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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주일아침예배 본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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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하나님께서 하갈의 아들도 지켜주시고, 아브라함도 블레셋과의 언약을 통해 지켜주시면서 하나님의 돌보심과 함께 하심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를 깨닫게 해 주시면서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준비시켜 주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보게 됩니다.

다음의 질문들을 통하여 본문을 미리 살펴보시지요.

 

- 20절의 그 아이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본문의 앞 부분을 읽어보십시오.

 

- 22절을 보면, 블레셋의 통치자인 아비멜렉과 군대 장관 비골이 아브라함을 찾아와서 언약을 맺고자 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 아브라함이 25절 이하에서 아비멜렉과 맺은 언약에 추가한 계약 내용은 무엇에 관한 것입니까?

 

- 31절의 브엘세바라는 이름은 어떤 의미에서 붙인 이름이라 합니까? 또한 새번역의 난외주도 참고해 보세요.

 

- 아브라함은 아비멜렉과 브엘세바에서 언약을 맺은 후에 하나님을 어떤 이름으로 부르고 있습니까?

 

- 본문 뒤에는 아브라함의 생애 중에서 어떤 사건이 이어집니까?

 

 

아침예배 : 창세기 2119-34

 

 


<개정>


창 21:19-34  19) 하나님이 하갈의 눈을 밝히셨으므로 샘물을 보고 가서 가죽부대에 물을 채워다가 그 아이에게 마시게 하였더라  20) 하나님이 그 아이와 함께 계시매 그가 장성하여 광야에서 거주하며 활 쏘는 자가 되었더니  21) 그가 바란 광야에 거주할 때에 그의 어머니가 그를 위하여 애굽 땅에서 아내를 얻어 주었더라  22) 그 때에 아비멜렉과 그 군대 장관 비골이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이르되 네가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시도다  23) 그런즉 너는 나와 내 아들과 내 손자에게 거짓되이 행하지 아니하기를 이제 여기서 하나님을 가리켜 내게 맹세하라 내가 네게 후대한 대로 너도 나와 네가 머무는 이 땅에 행할 것이니라  24)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가 맹세하리라 하고  25) 아비멜렉의 종들이 아브라함의 우물을 빼앗은 일에 관하여 아브라함이 아비멜렉을 책망하매  26) 아비멜렉이 이르되 누가 그리하였는지 내가 알지 못하노라 너도 내게 알리지 아니하였고 나도 듣지 못하였더니 오늘에야 들었노라  27) 아브라함이 양과 소를 가져다가 아비멜렉에게 주고 두 사람이 서로 언약을 세우니라  28) 아브라함이 일곱 암양 새끼를 따로 놓으니  29)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이 일곱 암양 새끼를 따로 놓음은 어찜이냐  30) 아브라함이 이르되 너는 내 손에서 이 암양 새끼 일곱을 받아 내가 이 우물 판 증거를 삼으라 하고  31) 두 사람이 거기서 서로 맹세하였으므로 그 곳을 브엘세바라 이름하였더라  32) 그들이 브엘세바에서 언약을 세우매 아비멜렉과 그 군대 장관 비골은 떠나 블레셋 사람의 땅으로 돌아갔고  33) 아브라함은 브엘세바에 에셀 나무를 심고 거기서 영원하신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으며  34) 그가 블레셋 사람의 땅에서 여러 날을 지냈더라



<개역>


창 21:19-34  19) 하나님이 하갈의 눈을 밝히시매 샘물을 보고 가서 가죽부대에 물을 채워다가 그 아이에게 마시웠더라  20) 하나님이 그 아이와 함께 계시매 그가 장성하여 광야에 거하며 활 쏘는 자가 되었더니  21) 그가 바란 광야에 거할 때에 그 어미가 그를 위하여 애굽땅 여인을 취하여 아내를 삼게 하였더라  22) 때에 아비멜렉과 그 군대 장관 비골이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가로되 네가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시도다  23) 그런즉 너는 나와 내 아들과 내 손자에게 거짓되이 행치 않기를 이제 여기서 하나님을 가리켜 내게 맹세하라 내가 네게 후대한 대로 너도 나와 너의 머무는 이 땅에 행할 것이니라  24) 아브라함이 가로되 내가 맹세하리라 하고  25) 아비멜렉의 종들이 아브라함의 우물을 늑탈한 일에 대하여 아브라함이 아비멜렉을 책망하매  26) 아비멜렉이 가로되 누가 그리하였는지 내가 알지 못하노라 너도 내게 고하지 아니하였고 나도 듣지 못하였더니 오늘이야 들었노라  27) 아브라함이 양과 소를 취하여 아비멜렉에게 주고 두 사람이 서로 언약을 세우니라  28) 아브라함이 일곱 암양 새끼를 따로 놓으니  29)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이 일곱 암양 새끼를 따로 놓음은 어찜이뇨  30) 아브라함이 가로되 너는 내 손에서 이 암양 새끼 일곱을 받아 내가 이 우물 판 증거를 삼으라 하고  31) 두 사람이 거기서 서로 맹세하였으므로 그곳을 브엘세바라 이름 하였더라  32) 그들이 브엘세바에서 언약을 세우매 아비멜렉과 그 군대 장관 비골은 떠나 블레셋 족속의 땅으로 돌아갔고  33) 아브라함은 브엘세바에 에셀나무를 심고 거기서 영생하시는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으며  34) 그가 블레셋 족속의 땅에서 여러날을 지내었더라



<새번역>


창 21:19-34  19) 하나님이 하갈의 눈을 밝히시니, 하갈이 샘을 발견하고, 가서, 가죽부대에 물을 담아다가 아이에게 먹였다.  20) 그 아이가 자라는 동안에, 하나님이 그 아이와 늘 함께 계시면서 돌보셨다. 그는 광야에 살면서, 활을 쏘는 사람이 되었다.  21) 그가 바란 광야에서 살 때에, 그의 어머니가 그에게 이집트 땅에 사는 여인을 데려가서, 아내로 삼게 하였다.  22) 그 무렵에 아비멜렉과 그의 군사령관 비골이 아브라함에게 말하였다. "하나님은, 당신이 무슨 일을 하든지, 당신을 도우십니다.  23) 이제 여기 하나님 앞에서, 당신이 나와 나의 아이들과 나의 자손을 속이지 않겠다고 맹세하십시오. 당신이 나그네살이를 하는 우리 땅에서, 내가 당신에게 한 것처럼, 당신도 나와 이 땅 사람들에게 친절을 베풀어 주시기 바랍니다."  24) 아브라함이 말하였다. "맹세합니다."  25) 이렇게 말하고 나서, 아브라함은, 아비멜렉의 종들이 우물을 빼앗은 것을 아비멜렉에게 항의하였다.  26) 그러나 아비멜렉은 이렇게 말하였다. "누가 그런 일을 저질렀는지, 나는 모릅니다. 당신도 그런 말을 여태까지 나에게 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그 일을 겨우 오늘에 와서야 들었습니다."  27) 아브라함이 양과 소를 끌고 와서, 아비멜렉에게 주고, 두 사람이 서로 언약을 세웠다.  28) 아브라함이 양 떼에서 새끼 암양 일곱 마리를 따로 떼어 놓으니,  29)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에게 물었다. "새끼 암양 일곱 마리를 따로 떼어 놓은 까닭이 무엇입니까?"  30) 아브라함이 대답하였다. "내가 이 우물을 파 놓은 증거로, 이 새끼 암양 일곱 마리를 드리려고 합니다."  31) 이 두 사람이 여기에서 이렇게 맹세를 하였으므로, 그 곳을 ②브엘세바라고 한다. / ②'맹세의 우물' 또는 '일곱 우물'  32) 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이 브엘세바에서 언약을 세운 다음에, 아비멜렉과 그의 군사령관 비골은 블레셋 사람의 땅으로 돌아갔다.  33) 아브라함은 브엘세바에 에셀 나무를 심고, 거기에서, 영생하시는 주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예배를 드렸다.  34) 아브라함은 오랫동안 블레셋 족속의 땅에 머물러 있었다.



<공동>


창 21:19-34  19) 하느님께서 하갈의 눈을 열어주시니, 그의 눈에 샘이 보였다. 하갈은 큰 부대에 물을 채워다가 아이에게 먹였다.  20) 하느님께서 그와 함께 해주셨다. 그는 자라서 사막에서 살며 활을 쏘는 사냥꾼이 되었다.  21) 그는 바란 사막에서 살았는데 그의 어머니는 며느릿감을 이집트 땅에서 골라 맞아들였다.  22) 그 때 아비멜렉이 군사령관 비골을 데리고 아브라함을 찾아와 제안하였다. "당신이 무슨 일을 하든지 하느님께서는 함께 해주십니다.  23) 그러니 이 자리에서 하느님을 증인으로 삼고 맹세해 주십시오. 나와 내 혈육 일족을 배신하지 않겠다고 말이오. 내가 당신에게 신의를 지켰듯이 당신도 당신이 정착해 사는 이 곳 사람들과 나에게 신의를 지키겠다고 하여주십시오."  24) "예, 맹세하지요." 하고 승낙하고 나서 아브라함은  25) 아비멜렉의 종들이 자기의 우물을 빼앗은 일을 따졌다.  26) 그러자 아비멜렉은 "누가 그런 짓을 했는지 나는 모르오. 당신도 말씀해 주신 적이 없었고 오늘날까지 그런 말을 들어본 일도 없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27) 아브라함은 양과 소를 끌어다가 아비멜렉에게 주었고, 두 사람은 계약을 맺었다.  28) 그리고 아브라함이 어린 암양 일곱 마리를 가려내자  29)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에게 물었다. "어린 암양 일곱 마리를 무엇하러 따로 골라내시오?"  30) 그는 "이 어린 암양 일곱을 받으시고 이 우물은 내가 팠다는 것을 인정해 달라는 것이오." 하고 대답하였다.  31) 이렇게 두 사람이 거기에서 서로 맹세했다고 해서 그 곳을 브엘세바라고 하였다.  32) 브엘세바에서 계약을 맺은 다음 아비멜렉은 군사령관 비골을 데리고 불레셋 땅으로 돌아갔다.  33) 아브라함은 브엘세바에 에셀 나무를 심고 그 곳에서 영원하신 하느님 야훼의 이름을 불러 예배하였다.  34) 아브라함은 불레셋 땅에 오랫동안 머물렀다.



<NIV11>


창 21:19-34  19) Then God opened her eyes and she saw a well of water. So she went and filled the skin with water and gave the boy a drink.  20) God was with the boy as he grew up. He lived in the desert and became an archer.  21) While he was living in the Desert of Paran, his mother got a wife for him from Egypt.  22) At that time Abimelek and Phicol the commander of his forces said to Abraham, “God is with you in everything you do.  23) Now swear to me here before God that you will not deal falsely with me or my children or my descendants. Show to me and the country where you now reside as a foreigner the same kindness I have shown to you.”  24) Abraham said, “I swear it.”  25) Then Abraham complained to Abimelek about a well of water that Abimelek’s servants had seized.  26) But Abimelek said, “I don’t know who has done this. You did not tell me, and I heard about it only today.”  27) So Abraham brought sheep and cattle and gave them to Abimelek, and the two men made a treaty.  28) Abraham set apart seven ewe lambs from the flock,  29) and Abimelek asked Abraham, “What is the meaning of these seven ewe lambs you have set apart by themselves?”  30) He replied, “Accept these seven lambs from my hand as a witness that I dug this well.”  31) So that place was called Beersheba,[d] because the two men swore an oath there. / *Beersheba can mean well of seven and well of the oath.  32) After the treaty had been made at Beersheba, Abimelek and Phicol the commander of his forces returned to the land of the Philistines.  33) Abraham planted a tamarisk tree in Beersheba, and there he called on the name of the Lord, the Eternal God.  34) And Abraham stayed in the land of the Philistines for a long time.



<ESV>


창 21:19-34  19) Then God opened her eyes, and she saw a well of water. And she went and filled the skin with water and gave the boy a drink.  20) And God was with the boy, and he grew up. He lived in the wilderness and became an expert with the bow.  21) He lived in the wilderness of Paran, and his mother took a wife for him from the land of Egypt.  22) At that time Abimelech and Phicol the commander of his army said to Abraham, "God is with you in all that you do.  23) Now therefore swear to me here by God that you will not deal falsely with me or with my descendants or with my posterity, but as I have dealt kindly with you, so you will deal with me and with the land where you have sojourned."  24) And Abraham said, "I will swear."  25) When Abraham reproved Abimelech about a well of water that Abimelech's servants had seized,  26) Abimelech said, "I do not know who has done this thing; you did not tell me, and I have not heard of it until today."  27) So Abraham took sheep and oxen and gave them to Abimelech, and the two men made a covenant.  28) Abraham set seven ewe lambs of the flock apart.  29) And Abimelech said to Abraham, "What is the meaning of these seven ewe lambs that you have set apart?"  30) He said, "These seven ewe lambs you will take from my hand, that this may be a witness for me that I dug this well."  31) Therefore that place was called Beersheba, because there both of them swore an oath.  32) So they made a covenant at Beersheba. Then Abimelech and Phicol the commander of his army rose up and returned to the land of the Philistines.  33) Abraham planted a tamarisk tree in Beersheba and called there on the name of the LORD, the Everlasting God.  34) And Abraham sojourned many days in the land of the Philistines.



<NRSV>


창 21:19-34  19) Then God opened her eyes and she saw a well of water. She went, and filled the skin with water, and gave the boy a drink.  20) God was with the boy, and he grew up; he lived in the wilderness, and became an expert with the bow.  21) He lived in the wilderness of Paran; and his mother got a wife for him from the land of Egypt.  22) At that time Abimelech, with Phicol the commander of his army, said to Abraham, "God is with you in all that you do;  23) now therefore swear to me here by God that you will not deal falsely with me or with my offspring or with my posterity, but as I have dealt loyally with you, you will deal with me and with the land where you have resided as an alien."  24) And Abraham said, "I swear it."  25) When Abraham complained to Abimelech about a well of water that Abimelech's servants had seized,  26) Abimelech said, "I do not know who has done this; you did not tell me, and I have not heard of it until today."  27) So Abraham took sheep and oxen and gave them to Abimelech, and the two men made a covenant.  28) Abraham set apart seven ewe lambs of the flock.  29) And Abimelech said to Abraham, "What is the meaning of these seven ewe lambs that you have set apart?"  30) He said, "These seven ewe lambs you shall accept from my hand, in order that you may be a witness for me that I dug this well."  31) Therefore that place was called Beer-sheba; because there both of them swore an oath.  32) When they had made a covenant at Beer-sheba, Abimelech, with Phicol the commander of his army, left and returned to the land of the Philistines.  33) Abraham planted a tamarisk tree in Beer-sheba, and called there on the name of the LORD, the Everlasting God.  34) And Abraham resided as an alien many days in the land of the Philistines.

 

 

 

오후 찬양예배 : 당분간 드리지 않습니다.

 

1 Comments
ㄱㅏ영 05.01 00:31  
1. 이스마엘
2.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아브라함이 필요하여
3. 우물
4. '맹세의 우물' 또는 '일곱 우물' 
5. 여호와
6. 이삭을 바치라고 명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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