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마당
홈 > 나눔마당(사역게시판) > 나눔마당(사역게시판)
나눔마당(사역게시판)

 

4일 주일아침예배 본문 및 오후 찬양예배 안내입니다.

친구신구 3 525 0

이번 주는 지난주에 들었던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에 이를 때까지 오래참고 견디며 이기는 믿음이 어떠한 것인가를 듣게 됩니다.

다음의 질문들을 통하여 본문을 미리 살펴보시지요.

 

 

- 9절의 이같이 말하나라는 내용은 본문 앞의 어떤 자들에 대한 말씀이었습니까?

 

- 그들과 달리 우리에게 있는 더 좋은 것은 무엇입니까? 다른 번역으로 찾아보세요.

 

- 10절을 보면, 하나님은 우리의 무엇을 기억하시는 분이십니까?

 

- 하나님이 그것을 기억하시는 이유는 그런 행위들이 무엇을 위한 사랑이기 때문입니까?

 

- 11절의 끝까지 소망의 풍성함에 이르러라는 표현이 무슨 뜻인지 다른 번역을 참고해 보세요.

 

- 12절에서 약속을 상속 받기까지 필요한 세 가지 요소를 찾아보세요.

 

아침예배 : 히브리서 69-12


<개정>


히 6:9-12  9)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이같이 말하나 너희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것 곧 구원에 속한 것이 있음을 확신하노라  10) 하나님은 불의하지 아니하사 너희 행위와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섬긴 것과 이제도 섬기고 있는 것을 잊어버리지 아니하시느니라  11) 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것은 너희 각 사람이 동일한 부지런함을 나타내어 끝까지 소망의 풍성함에 이르러  12) 게으르지 아니하고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말미암아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을 본받는 자 되게 하려는 것이니라



<개역>


히 6:9-12  9)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이같이 말하나 너희에게는 이보다 나은 것과 구원에 가까운 것을 확신하노라  10) 하나님이 불의치 아니하사 너희 행위와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섬긴 것과 이제도 섬기는 것을 잊어버리지 아니하시느니라  11) 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것은 너희 각 사람이 동일한 부지런을 나타내어 끝까지 소망의 풍성함에 이르러  12) 게으르지 아니하고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말미암아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을 본받는 자 되게 하려는 것이니라



<새번역>


히 6:9-12  9)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이렇게 말하지만, 여러분에게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더 좋은 것들이 있다는 것을 확신합니다.  10) 하나님은 불의하신 분이 아니므로, 여러분의 행위와 여러분이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을 잊지 않으십니다. 여러분은 성도들을 섬겼으며, 또 지금도 섬기고 있습니다.  11) 여러분 각 사람은 같은 열성을 끝까지 나타내서, 소망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12) 여러분은 게으른 사람이 되지 말고, 믿음과 인내로 약속을 상속받는 사람들을 본받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공동>


히 6:9-12  9) 사랑하는 형제 여러분, 우리가 이런 말을 하지만 여러분은 더 좋은 구원의 축복을 받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확신합니다.  10) 하느님은 불의한 분이 아니시므로 여러분이 지금까지 성도들에게 봉사해 왔고 아직도 봉사하면서 당신의 이름을 위해서 보여준 선행과 사랑을 결코 잊지 않으십니다.  11) 우리는 여러분 각 사람이 희망을 성취하기까지 끝내 같은 열성을 보여주기를 바랍니다.  12) 게으른 자가 되지 말고 믿음과 인내로써 하느님께서 약속해 주신 것을 상속받는 사람들을 본받으십시오.



<NIV11>


히 6:9-12  9) Even though we speak like this, dear friends, we are convinced of better things in your case - the things that have to do with salvation.  10) God is not unjust; he will not forget your work and the love you have shown him as you have helped his people and continue to help them.  11) We want each of you to show this same diligence to the very end, so that what you hope for may be fully realized.  12) We do not want you to become lazy, but to imitate those who through faith and patience inherit what has been promised.



<ESV>


히 6:9-12  9) Though we speak in this way, yet in your case, beloved, we feel sure of better things--things that belong to salvation.  10) For God is not unjust so as to overlook your work and the love that you have shown for his name in serving the saints, as you still do.  11) And we desire each one of you to show the same earnestness to have the full assurance of hope until the end,  12) so that you may not be sluggish, but imitators of those who through faith and patience inherit the promises.



<NRSV>


히 6:9-12  9) Even though we speak in this way, beloved, we are confident of better things in your case, things that belong to salvation.  10) For God is not unjust; he will not overlook your work and the love that you showed for his sake in serving the saints, as you still do.  11) And we want each one of you to show the same diligence so as to realize the full assurance of hope to the very end,  12) so that you may not become sluggish, but imitators of those who through faith and patience inherit the promises.



 

오후 찬양예배 : 5:1-32

 

이번 주는 구약공부 시간으로 전체로 모입니다.

 

 1) 이것은 아담의 계보를 적은 책이니라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모양대로 지으시되  2)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그들이 창조되던 날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 일컬으셨더라  3) 아담은 백삼십 세에 자기의 모양 곧 자기의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셋이라 하였고  4) 아담은 셋을 낳은 후 팔백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5) 그는 구백삼십 세를 살고 죽었더라  6) 셋은 백오 세에 에노스를 낳았고  7) 에노스를 낳은 후 팔백칠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8) 그는 구백십이 세를 살고 죽었더라  9) 에노스는 구십 세에 게난을 낳았고  10) 게난을 낳은 후 팔백십오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11) 그는 구백오 세를 살고 죽었더라  12) 게난은 칠십 세에 마할랄렐을 낳았고  13) 마할랄렐을 낳은 후 팔백사십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14) 그는 구백십 세를 살고 죽었더라  15) 마할랄렐은 육십오 세에 야렛을 낳았고  16) 야렛을 낳은 후 팔백삼십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17) 그는 팔백구십오 세를 살고 죽었더라  18) 야렛은 백육십이 세에 에녹을 낳았고  19) 에녹을 낳은 후 팔백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20) 그는 구백육십이 세를 살고 죽었더라  21) 에녹은 육십오 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22)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 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23) 그는 삼백육십오 세를 살았더라  24)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25) 므두셀라는 백팔십칠 세에 라멕을 낳았고  26) 라멕을 낳은 후 칠백팔십이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27) 그는 구백육십구 세를 살고 죽었더라  28) 라멕은 백팔십이 세에 아들을 낳고  29) 이름을 노아라 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땅을 저주하시므로 수고롭게 일하는 우리를 이 아들이 안위하리라 하였더라  30) 라멕은 노아를 낳은 후 오백구십오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31) 그는 칠백칠십칠 세를 살고 죽었더라  32) 노아는 오백 세 된 후에 셈과 함과 야벳을 낳았더라

 

 

 

 

3 Comments
ㅈㅇㅅ 09.04 00:00  
이번 주는 지난주에 들었던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에 이를 때까지 오래참고 견디며 이기는 믿음이 어떠한 것인가를 듣게 됩니다.
다음의 질문들을 통하여 본문을 미리 살펴보시지요.

- 9절의 ‘이같이 말하나’라는 내용은 본문 앞의 어떤 자들에 대한 말씀이었습니까?
>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도 믿음에서 떨어져나가 배교한 자들에 대한 말씀
 
- 그들과 달리 우리에게 있는 더 좋은 것은 무엇입니까? 다른 번역으로 찾아보세요.
> 바로 구원에 이르게 하는 것
> ἐχόμενα σωτηρίας
> things that belong to salvation
> things that have to do with salvation

- 10절을 보면, 하나님은 우리의 무엇을 기억하시는 분이십니까?
> 우리의 행위와 사랑

- 하나님이 그것을 기억하시는 이유는 그런 행위들이 무엇을 위한 사랑이기 때문입니까?
>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우리가 보여준 것들이기 때문이다
 
- 11절의 ‘끝까지 소망의 풍성함에 이르러’라는 표현이 무슨 뜻인지 다른 번역을 참고해 보세요.
> 소망을 이루기까지
 
- 12절에서 약속을 상속 받기까지 필요한 세 가지 요소를 찾아보세요.
> 게으르지 아니함, 믿음, 오래 참음

Congratulation! You win the 10 Lucky Point!

새날장건 09.03 23:26  
(1) 타락한 자들

(2) 더 좋은 구원의 축복

(3) 너희 행위와/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섬긴 것/ 이제도 섬기고 있는 것

(4) 그의 이름을 위하여

(5) 같은 열성을 끝까지 나타내서

(6) 게으르지 아니하고 믿음과 오래 참음
ㄱㅏ영 09.03 23:07  
1. 타락한 자들
2. 더 좋은 구원의 축복
3. 너희 행위와,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섬긴 것과, 이제도 섬기는 것을
4. 그의 이름
5. 같은 열성을 끝까지 나타내서, 
6. 게으르지 아니함, 믿음, 오래 참음
제목

 

Category
State
  • 현재 접속자 19 명
  • 오늘 방문자 770 명
  • 어제 방문자 563 명
  • 최대 방문자 1,140 명
  • 전체 방문자 992,117 명
  • 전체 게시물 1,515 개
  • 전체 댓글수 1,279 개
  • 전체 회원수 76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