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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주일아침예배 본문 및 오후 찬양예배 안내입니다.

친구신구 4 241 1

 

이번 주는 지지난주에 이어서 하늘나라에 대하여 비유로 계속해서 가르쳐주시는 교훈 중에 익히 잘 알려진 달란트 비유의 말씀을 듣게 됩니다.

이 달란트 비유에 대한 이해에 대해서는 조금 아쉬운 점이 있는데, 그것은 흔히들 재능의 사용에 관한 교훈으로만 작게 알고 있는 바와는 달리 이 비유는 그보다 훨씬 더 큰 가치관과 교훈에 대하여 들려주는 관점과 가르침이 있다는 점입니다.

그 큰 가르침들과 관점이 무엇인지 듣기 전에 본문을 다음의 질문들을 통하여 미리 살펴보시지요.

 

 

- 14절에서 또 어떤 사람이 ...과 같으니라는 구절은 새번역을 보면, 이 비유는 정확히 무엇에 대한 내용이라 합니까?

 

- 15절의 재능대로라는 말이 다른 번역들에는 어찌 되어 있습니까?

 

- 다섯 달란트 받았던 종과 두 달란트 받았던 종이 돌아온 주인에게서 받은 칭찬에는 어떤 차이점이 있습니까?

 

- 24절에서 한 달란트 받았던 종이 돌아온 주인에게 하는 말을 보면, 그와 주인과의 관계는 어떠해 보입니까?

 

- 26절의 주인의 대답을 볼 때, 한 달란트를 땅에 묻어둔 종의 행위는 무엇에도 맞지 않는다는 것입니까?

 

- 본문에 나오는 달란트가 무엇을 상징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침예배 : 마태복음 2514-30

 

 


<개정>


마 25:14-30  14)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 때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15) 각각 그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16)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17) 두 달란트 받은 자도 그같이 하여 또 두 달란트를 남겼으되  18)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가서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더니  19)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그들과 결산할새  20) 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21)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22) 두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두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두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23)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24) 한 달란트 받았던 자는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25)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가지셨나이다  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27)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맡겼다가 내가 돌아와서 내 원금과 이자를 받게 하였을 것이니라 하고  28)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라  29)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30)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하니라



<개역>


마 25:14-30  14)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제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15) 각각 그 재능대로 하나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하나에게는 두 달란트를, 하나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16)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17) 두 달란트를 받은 자도 그같이 하여 또 두 달란트를 남겼으되  18)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가서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더니  19)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저희와 회계할새  20) 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가로되 주여 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21)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지어다 하고  22) 두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가로되 주여 내게 두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두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23) 그 주인이 이르되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지어다 하고  24) 한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가로되 주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25)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받으셨나이다  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가로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27)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두었다가 나로 돌아와서 내 본전과 변리를 받게 할 것이니라 하고  28)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를 가진 자에게 주어라  29)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30)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어 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새번역>


마 25:14-30  14) "또 하늘 나라는 이런 사정과 같다. 어떤 사람이 여행을 떠나면서, 자기 종들을 불러서, 자기의 재산을 그들에게 맡겼다.  15) 그는 각 사람의 능력을 따라, 한 사람에게는 다섯 ②달란트를 주고, 또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주고, 또 다른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다. / ②한 달란트는 노동자의 15년 품삯  16) 다섯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곧 가서, 그것으로 장사를 하여, 다섯 달란트를 더 벌었다.  17) 두 달란트를 받은 사람도 그와 같이 하여, 두 달란트를 더 벌었다.  18) 그러나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은 가서, 땅을 파고, 주인의 돈을 숨겼다.  19) 오랜 뒤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서, 그들과 셈을 하게 되었다.  20) 다섯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말하기를 '주인님, 주인께서 다섯 달란트를 내게 맡기셨는데, 보십시오, 다섯 달란트를 더 벌었습니다' 하였다.  21) 그의 주인이 그에게 말하였다. '잘했다! 착하고 신실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신실하였으니, 이제 내가 많은 일을 네게 맡기겠다. 와서, 주인과 함께 기쁨을 누려라.'  22) 두 달란트를 받은 사람도 다가와서 '주인님, 주인님께서 두 달란트를 내게 맡기셨는데, 보십시오, 두 달란트를 더 벌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23) 그의 주인이 그에게 말하였다. '잘했다, 착하고 신실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신실하였으니, 이제 내가 많은 일을 네게 맡기겠다. 와서, 주인과 함께 기쁨을 누려라.'  24) 그러나 한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다가와서 말하였다. '주인님, 나는, 주인이 굳은 분이시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시고, 뿌리지 않은 데서 모으시는 줄로 알고,  25) 무서워하여 물러가서, 그 달란트를 땅에 숨겨 두었습니다. 보십시오, 여기에 그 돈이 있으니, 받으십시오.'  26) 그러자 그의 주인이 그에게 말하였다. '악하고 게으른 종아, 너는 내가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뿌리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 알았다.  27) 그렇다면, 너는 내 돈을 돈놀이 하는 사람에게 맡겼어야 했다. 그랬더라면, 내가 와서, 내 돈에 이자를 붙여 받았을 것이다.  28)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서, 열 달란트 가진 사람에게 주어라.  29) 가진 사람에게는 더 주어서 넘치게 하고, 갖지 못한 사람에게서는 있는 것마저 빼앗을 것이다.  30) 이 쓸모 없는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아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가는 일이 있을 것이다.'"



<공동>


마 25:14-30  14) "하늘 나라는 또 이렇게 비유할 수 있다. 어떤 사람이 먼 길을 떠나면서 자기 종들을 불러 재산을 맡기었다.  15) 그는 각자의 능력에 따라 한 사람에게는 돈 다섯 달란트를 주고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주고 또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다.  16) 다섯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곧 가서 그 돈을 활용하여 다섯 달란트를 더 벌었다.  17) 두 달란트를 받은 사람도 그와 같이 하여 두 달란트를 더 벌었다.  18) 그러나 한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가서 그 돈을 땅에 묻어두었다.  19) 얼마 뒤에 주인이 와서 그 종들과 셈을 하게 되었다.  20) 다섯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주인님, 주인께서 저에게 다섯 달란트를 맡기셨는데 보십시오, 다섯 달란트를 더 벌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21) 그러자 주인이 그에게 '잘하였다. 너는 과연 착하고 충성스러운 종이다. 네가 작은 일에 충성을 다하였으니 이제 내가 큰 일을 너에게 맡기겠다. 자,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하고 말하였다.  22) 그 다음 두 달란트를 받은 사람도 와서 '주인님, 두 달란트를 저에게 맡기셨는데 보십시오, 두 달란트를 더 벌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23) 그래서 주인은 그에게도 '잘하였다. 너는 과연 착하고 충성스러운 종이다. 네가 작은 일에 충성을 다하였으니 이제 내가 큰 일을 너에게 맡기겠다. 자,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하고 말하였다.  24) 그런데 한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와서 '주인님, 저는 주인께서 심지 않은 데서 거두시고 뿌리지 않은 데서 모으시는 무서운 분이신 줄을 알고 있었습니다.  25) 그래서 두려운 나머지 저는 주인님의 돈을 가지고 가서 땅에 묻어두었습니다. 보십시오, 여기 그 돈이 그대로 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26) 그러자 주인은 그 종에게 호통을 쳤다. '너야말로 악하고 게으른 종이다. 내가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뿌리지 않은 데서 모으는 사람인 줄로 알고 있었다면  27) 내 돈을 돈 쓸 사람에게 꾸어주었다가 내가 돌아올 때에 그 돈에 이자를 붙여서 돌려주어야 할 것이 아니냐?  28) 여봐라, 저자에게서 한 달란트마저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사람에게 주어라.  29) 누구든지 있는 사람은 더 받아 넉넉해지고 없는 사람은 있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30) 이 쓸모없는 종을 바깥 어두운 곳에 내쫓아라. 거기에서 가슴을 치며 통곡할 것이다.'"



<NIV11>


마 25:14-30  14) “Again, it will be like a man going on a journey, who called his servants and entrusted his wealth to them.  15) To one he gave five bags of gold, to another two bags, and to another one bag,* each according to his ability. Then he went on his journey. / *Greek five talents … two talents … one talent; also throughout this parable; a talent was worth about 20 years of a day laborer’s wage.  16) The man who had received five bags of gold went at once and put his money to work and gained five bags more.  17) So also, the one with two bags of gold gained two more.  18) But the man who had received one bag went off, dug a hole in the ground and hid his master’s money.  19) “After a long time the master of those servants returned and settled accounts with them.  20) The man who had received five bags of gold brought the other five. ‘Master,’ he said, ‘you entrusted me with five bags of gold. See, I have gained five more.’  21) “His master replied, ‘Well done, good and faithful servant! You have been faithful with a few things; I will put you in charge of many things. Come and share your master’s happiness!’  22) “The man with two bags of gold also came. ‘Master,’ he said, ‘you entrusted me with two bags of gold; see, I have gained two more.’  23) “His master replied, ‘Well done, good and faithful servant! You have been faithful with a few things; I will put you in charge of many things. Come and share your master’s happiness!’  24) “Then the man who had received one bag of gold came. ‘Master,’ he said, ‘I knew that you are a hard man, harvesting where you have not sown and gathering where you have not scattered seed.  25) So I was afraid and went out and hid your gold in the ground. See, here is what belongs to you.’  26) “His master replied, ‘You wicked, lazy servant! So you knew that I harvest where I have not sown and gather where I have not scattered seed?  27) Well then, you should have put my money on deposit with the bankers, so that when I returned I would have received it back with interest.  28) “‘So take the bag of gold from him and give it to the one who has ten bags.  29) For whoever has will be given more, and they will have an abundance. Whoever does not have, even what they have will be taken from them.  30) And throw that worthless servant outside, into the darkness, where there will be weeping and gnashing of teeth.’



<ESV>


마 25:14-30  14) "For it will be like a man going on a journey, who called his servants and entrusted to them his property.  15) To one he gave five talents, to another two, to another one, to each according to his ability. Then he went away.  16) He who had received the five talents went at once and traded with them, and he made five talents more.  17) So also he who had the two talents made two talents more.  18) But he who had received the one talent went and dug in the ground and hid his master's money.  19) Now after a long time the master of those servants came and settled accounts with them.  20) And he who had received the five talents came forward, bringing five talents more, saying, 'Master, you delivered to me five talents; here I have made five talents more.'  21) His master said to him, 'Well done, good and faithful servant. You have been faithful over a little; I will set you over much. Enter into the joy of your master.'  22) And he also who had the two talents came forward, saying, 'Master, you delivered to me two talents; here I have made two talents more.'  23) His master said to him, 'Well done, good and faithful servant. You have been faithful over a little; I will set you over much. Enter into the joy of your master.'  24) He also who had received the one talent came forward, saying, 'Master, I knew you to be a hard man, reaping where you did not sow, and gathering where you scattered no seed,  25) so I was afraid, and I went and hid your talent in the ground. Here you have what is yours.'  26) But his master answered him, 'You wicked and slothful servant! You knew that I reap where I have not sown and gather where I scattered no seed?  27) Then you ought to have invested my money with the bankers, and at my coming I should have received what was my own with interest.  28) So take the talent from him and give it to him who has the ten talents.  29) For to everyone who has will more be given, and he will have an abundance. But from the one who has not, even what he has will be taken away.  30) And cast the worthless servant into the outer darkness. In that place there will be weeping and gnashing of teeth.'



<NRSV>


마 25:14-30  14) "For it is as if a man, going on a journey, summoned his slaves and entrusted his property to them;  15) to one he gave five talents, to another two, to another one, to each according to his ability. Then he went away.  16) The one who had received the five talents went off at once and traded with them, and made five more talents.  17) In the same way, the one who had the two talents made two more talents.  18) But the one who had received the one talent went off and dug a hole in the ground and hid his master's money.  19) After a long time the master of those slaves came and settled accounts with them.  20) Then the one who had received the five talents came forward, bringing five more talents, saying, 'Master, you handed over to me five talents; see, I have made five more talents.'  21) His master said to him, 'Well done, good and trustworthy slave; you have been trustworthy in a few things, I will put you in charge of many things; enter into the joy of your master.'  22) And the one with the two talents also came forward, saying, 'Master, you handed over to me two talents; see, I have made two more talents.'  23) His master said to him, 'Well done, good and trustworthy slave; you have been trustworthy in a few things, I will put you in charge of many things; enter into the joy of your master.'  24) Then the one who had received the one talent also came forward, saying, 'Master, I knew that you were a harsh man, reaping where you did not sow, and gathering where you did not scatter seed;  25) so I was afraid, and I went and hid your talent in the ground. Here you have what is yours.'  26) But his master replied, 'You wicked and lazy slave! You knew, did you, that I reap where I did not sow, and gather where I did not scatter?  27) Then you ought to have invested my money with the bankers, and on my return I would have received what was my own with interest.  28) So take the talent from him, and give it to the one with the ten talents.  29) For to all those who have, more will be given, and they will have an abundance; but from those who have nothing, even what they have will be taken away.  30) As for this worthless slave, throw him into the outer darkness, where there will be weeping and gnashing of teeth.'

 


 

 

오후 찬양예배 : 창세기 8:1-22

 

이번 주는 구약공부 시간으로 셀그룹이 아닌 전체로 모입니다.

 

8:1) 하나님이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는 모든 들짐승과 가축을 기억하사 하나님이 바람을 땅 위에 불게 하시매 물이 줄어들었고  2) 깊음의 샘과 하늘의 창문이 닫히고 하늘에서 비가 그치매  3) 물이 땅에서 물러가고 점점 물러가서 백오십 일 후에 줄어들고  4) 일곱째 달 곧 그 달 열이렛날에 방주가 아라랏 산에 머물렀으며  5) 물이 점점 줄어들어 열째 달 곧 그 달 초하룻날에 산들의 봉우리가 보였더라  6) 사십 일을 지나서 노아가 그 방주에 낸 창문을 열고  7) 까마귀를 내놓으매 까마귀가 물이 땅에서 마르기까지 날아 왕래하였더라  8) 그가 또 비둘기를 내놓아 지면에서 물이 줄어들었는지를 알고자 하매  9) 온 지면에 물이 있으므로 비둘기가 발 붙일 곳을 찾지 못하고 방주로 돌아와 그에게로 오는지라 그가 손을 내밀어 방주 안 자기에게로 받아들이고  10) 또 칠 일을 기다려 다시 비둘기를 방주에서 내놓으매  11) 저녁때에 비둘기가 그에게로 돌아왔는데 그 입에 감람나무 새 잎사귀가 있는지라 이에 노아가 땅에 물이 줄어든 줄을 알았으며  12) 또 칠 일을 기다려 비둘기를 내놓으매 다시는 그에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더라  13) 육백일 년 첫째 달 곧 그 달 초하룻날에 땅 위에서 물이 걷힌지라 노아가 방주 뚜껑을 제치고 본즉 지면에서 물이 걷혔더니  14) 둘째 달 스무이렛날에 땅이 말랐더라  15) 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6) 너는 네 아내와 네 아들들과 네 며느리들과 함께 방주에서 나오고  17) 너와 함께 한 모든 혈육 있는 생물 곧 새와 가축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 이끌어내라 이것들이 땅에서 생육하고 땅에서 번성하리라 하시매  18) 노아가 그 아들들과 그의 아내와 그 며느리들과 함께 나왔고  19) 땅 위의 동물 곧 모든 짐승과 모든 기는 것과 모든 새도 그 종류대로 방주에서 나왔더라  20) 노아가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과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제물을 취하여 번제로 제단에 드렸더니  21)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받으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다시 멸하지 아니하리니  22)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4 Comments
수2 11.06 10:41  
1천국
2능력에 따리
3차이없음
4주인과 종
5무서운분
6처한 상황  나됨
새날장건 11.06 08:11  
(1) 하늘나라(천국)

(2) 각자의 능력

(3) 차이가 없다

(4) 무서워하는 관계

(5) 상식

(6) 복
ㅈㅇㅅ 11.06 07:26  
14절에서 ‘또 어떤 사람이 ...과 같으니’라는 구절은 새번역을 보면, 이 비유는 정확히 무엇에 대한 내용이라 합니까?
> 천국

- 15절의 ‘재능대로’라는 말이 다른 번역들에는 어찌 되어 있습니까?
> 능럭대로
 
- 다섯 달란트 받았던 종과 두 달란트 받았던 종이 돌아온 주인에게서 받은 칭찬에는 어떤 차이점이 있습니까?
> 차이가 없다
 
- 24절에서 한 달란트 받았던 종이 돌아온 주인에게 하는 말을 보면, 그와 주인과의 관계는 어떠해 보입니까?
> 좋지 않다
> 충성스럽지 않고 미워하고 있다
> 주인에게 충성히지도 않고 주어진  일에 게으르고 무익히다
 
- 26절의 주인의 대답을 볼 때, 한 달란트를 땅에 묻어둔 종의 행위는 무엇에도 맞지 않는다는 것입니까?
> 상식에도 맞지 않다

- 본문에 나오는 달란트가 무엇을 상징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현재 각자가 해야할 일(임무)
ㄱㅏ영 11.05 16:23  
1. 하늘나라
2. 각자의 능력
3. 차이가 없음
4. 무서워하는 관계...(종이 주인의 의도를 알지못함)
5. 종이 주장하는 주인의행위에도 맞지않음
6. 하나님이 주시는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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