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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긍휼바자 감사의 글

gamja 1 1249 1

 감사의 글

코로나로 인한 힘든 시간임에도

교회 공동체의 아름다운 헌신을 보았습니다

각 가정의 소중한 물건들을 기꺼이 헌물하여 주시고

교우들께서는

긍휼의 마음으로 그 물품들을 구매하여

바자를 빛내 주셨습니다

 

새날의 맛있는 커피, 쿠키, 에이드,

무지개 꿈을 지키는 동심(童心)의 파트너 아동복출품,

엄마의 손맛 보양식 약밥, 정성으로 만든 샌드위치,

최고의 재료로 만든 오이소박이 김치,

주부9단 이상의교우와 권사님들이 솜씨를 보여준 김밥, 

이슬과 달빛을 머금은 자연이 키운 홍천의 된장, 효소, 오가피, 상추

그리고 겨울을 이겨낸 청정(淸淨) 쑥으로 만든 쑥떡이 있어

나름 풍성한 바자[Bazar]였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저항은

어떤 상황에서도 굴하지 않고 자신이 해야할 일을 해나가는 것이라 합니다

다시 사랑하기 위하여라는 바자 주제를 통하여

우린 같이하면

더 가치(價値)있는 일도 할 수 있음을 증명하였습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교제를 회복하고자하는

우리들의 노력은 어려운 시기를 넘는 작은 기적이라 여겨졌습니다

그래서

행동은 결과를 낳는다고 하였나 봅니다

 

바자 수익금은 총1,355,770원으로

교회 긍휼계좌를 통해 선()한 일에 사용후 공개, 정산합니다

바자[Bazar]를 준비하고 진행하느라 수고하신

모든 분들과 성심을 다해 참여해 주신 교우분들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2.05.29()

긍휼 사역팀

 

1 Comments
jesuslike 05.29 09:33  
갑작스레 잡힌 일정이라 바자회물품이 얼마될까 걱정했는데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시는 팀장님과 파트너님의 기획력과 리더쉽에 감탄을 했습니다.

풍성한 바자회가 될수있도록 함께 맛난 음식과 물품들로 여러모로 수고해주신 팀원들 모두 축제 한마당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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