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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주일아침예배 본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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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다시 창세기로 돌아가서 하나님이 소돔과 고모라 성을 불로 심판하시는 장면을 읽게 됩니다.

이 본문에는 롯의 가족들이 경험하게 되는 구원과 동시에 그들이 겪게 되는 우여곡절의 어려움들과 재난과 같은 상황을 함께 보게 됩니다.

다음의 질문들을 통하여 본문을 미리 살펴보시지요.

 

- 롯의 아내가 소금 기둥이 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앞선 17절을 찾아보세요.

 

- 롯의 아내가 뒤를 돌아본 시점은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하기 전이었습니까, 후였습니까? 역시 앞선 22절을 참고해 보세요.

 

- 29절을 보면, 롯이 멸망하는 소돔 성에서 구원을 받은 것은 누구 때문이라 합니까?

 

- 30절을 보면, 롯은 일차로 피신하였던 소알 성에서 왜 산으로 나와 거주하였습니까?

 

- 31절을 보면, 롯의 딸들이 아버지와 동침하여 후손을 이어가려는 것은 어떤 상황 때문이라 합니까?

 

- 그 두 딸이 낳은 아들의 이름은 각기 무엇이며, 어느 민족의 조상이 되었습니까?

 

 

아침예배 : 창세기 1924-38

 


<개정>


창 19:24-38  24) 여호와께서 하늘 곧 여호와께로부터 유황과 불을 소돔과 고모라에 비같이 내리사  25) 그 성들과 온 들과 성에 거주하는 모든 백성과 땅에 난 것을 다 엎어 멸하셨더라  26)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보았으므로 소금 기둥이 되었더라  27) 아브라함이 그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여호와 앞에 서 있던 곳에 이르러  28) 소돔과 고모라와 그 온 지역을 향하여 눈을 들어 연기가 옹기 가마의 연기같이 치솟음을 보았더라  29) 하나님이 그 지역의 성을 멸하실 때 곧 롯이 거주하는 성을 엎으실 때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생각하사 롯을 그 엎으시는 중에서 내보내셨더라  30) 롯이 소알에 거주하기를 두려워하여 두 딸과 함께 소알에서 나와 산에 올라가 거주하되 그 두 딸과 함께 굴에 거주하였더니  31) 큰 딸이 작은 딸에게 이르되 우리 아버지는 늙으셨고 온 세상의 도리를 따라 우리의 배필 될 사람이 이 땅에는 없으니  32) 우리가 우리 아버지에게 술을 마시게 하고 동침하여 우리 아버지로 말미암아 후손을 이어가자 하고  33) 그 밤에 그들이 아버지에게 술을 마시게 하고 큰 딸이 들어가서 그 아버지와 동침하니라 그러나 그 아버지는 그 딸이 눕고 일어나는 것을 깨닫지 못하였더라  34) 이튿날 큰 딸이 작은 딸에게 이르되 어제 밤에는 내가 우리 아버지와 동침하였으니 오늘 밤에도 우리가 아버지에게 술을 마시게 하고 네가 들어가 동침하고 우리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후손을 이어가자 하고  35) 그 밤에도 그들이 아버지에게 술을 마시게 하고 작은 딸이 일어나 아버지와 동침하니라 그러나 아버지는 그 딸이 눕고 일어나는 것을 깨닫지 못하였더라  36) 롯의 두 딸이 아버지로 말미암아 임신하고  37) 큰 딸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모압이라 하였으니 오늘날 모압의 조상이요  38) 작은 딸도 아들을 낳아 이름을 벤암미라 하였으니 오늘날 암몬 자손의 조상이었더라



<개역>


창 19:24-38  24) 여호와께서 하늘 곧 여호와에게로서 유황과 불을 비 같이 소돔과 고모라에 내리사  25) 그 성들과 온 들과 성에 거하는 모든 백성과 땅에 난 것을 다 엎어 멸하셨더라  26)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 본고로 소금 기둥이 되었더라  27) 아브라함이 그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여호와의 앞에 섰던 곳에 이르러  28) 소돔과 고모라와 그 온 들을 향하여 눈을 들어 연기가 옹기점 연기 같이 치밀음을 보았더라  29) 하나님이 들의 성들을 멸하실 때 곧 롯의 거하는 성을 엎으실 때에 아브라함을 생각하사 롯을 그 엎으시는 중에서 내어 보내셨더라  30) 롯이 소알에 거하기를 두려워하여 두 딸과 함께 소알에서 나와 산에 올라 거하되 그 두 딸과 함께 굴에 거하였더니  31) 큰 딸이 작은 딸에게 이르되 우리 아버지는 늙으셨고 이 땅에는 세상의 도리를 좇아 우리의 배필 될 사람이 없으니  32) 우리가 우리 아버지에게 술을 마시우고 동침하여 우리 아버지로 말미암아 인종을 전하자 하고  33) 그 밤에 그들이 아비에게 술을 마시우고 큰 딸이 들어가서 그 아비와 동침하니라 그러자 그 아비는 그 딸의 눕고 일어나는 것을 깨닫지 못하였더라  34) 이튿날에 큰 딸이 작은 딸에게 이르되 어제 밤에는 내가 우리 아버지와 동침하였으니 오늘 밤에도 우리가 아버지에게 술을 마시우고 네가 들어가 동침하고 우리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인종을 전하자 하고  35) 이 밤에도 그들이 아비에게 술을 마시우고 작은 딸이 일어나 아비와 동침하니라 그러나 아비는 그 딸의 눕고 일어나는 것을 깨닫지 못하였더라  36) 롯의 두 딸이 아비로 말미암아 잉태하고  37) 큰 딸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모압이라 하였으니 오늘날 모압 족속의 조상이요  38) 작은 딸도 아들을 낳아 이름을 벤암미라 하였으니 오늘날 암몬 족속의 조상이었더라



<새번역>


창 19:24-38  24) 주님께서 하늘 곧 주님께서 계신 곳으로부터, 소돔과 고모라에 유황과 불을 소나기처럼 퍼 부으셨다.  25) 주님께서는 그 두 성과, 성 안에 사는 모든 사람과, 넓은 들과, 땅에 심은 채소를 다 엎어 멸하셨다.  26)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보았으므로, 소금 기둥이 되었다.  27) 다음날 아침에 아브라함이 일찍 일어나서, 주님을 모시고 서 있던 그 곳에 이르러서,  28) 소돔과 고모라와 넓은 들이 있는 땅을 내려다보니, 거기에서 솟아오르는 연기가 마치 옹기 가마에서 나는 연기와 같았다.  29) 하나님은, 들에 있는 성들을 멸하실 때에, 아브라함을 기억하셨다. 그래서 하나님은, 롯이 살던 그 성들을 재앙으로 뒤엎으실 때에, 롯을 그 재앙에서 건져 주신 것이다.  30) 롯은 소알에 사는 것이 두려워서, 두 딸을 데리고 소알을 떠나, 산으로 들어가서, 숨어서 살았다. 롯은 두 딸들과 함께 같은 굴에서 살았다.  31) 하루는 큰 딸이 작은 딸에게 말하였다. "우리 아버지는 늙으셨고, 아무리 보아도 이 땅에는 세상 풍속대로 우리가 결혼할 남자가 없다.  32) 그러니 우리가 아버지께 술을 대접하여 취하시게 한 뒤에, 아버지 자리에 들어가서, 아버지에게서 씨를 받도록 하자."  33) 그 날 밤에 두 딸은 아버지에게 술을 대접하여 취하게 한 뒤에, 큰 딸이 아버지 자리에 들어가서 누웠다. 그러나 아버지는, 큰 딸이 와서 누웠다가 일어난 것을 전혀 알아차리지 못하였다.  34) 이튿날, 큰 딸이 작은 딸에게 말하였다. "어젯밤에는 내가 우리 아버지와 함께 누웠다. 오늘 밤에도 우리가 아버지께 술을 대접하여 취하시게 하자. 그리고 이번에는 네가 아버지 자리에 들어가서, 아버지에게서 씨를 받아라."  35) 그래서 그 날 밤에도 두 딸은 아버지에게 술을 대접하여 취하게 하였고, 이번에는 작은 딸이 아버지 자리에 들어가 누웠다. 그러나 이번에도 그는, 작은 딸이 와서 누웠다가 일어난 것을 전혀 알아차리지 못하였다.  36) 롯의 두 딸이 드디어 아버지의 아이를 가지게 되었다.  37) 큰 딸은 아들을 낳고, 아기 이름을 ②모압이라고 하였으니, 그가 바로 오늘날 모압 사람의 조상이다. / ②'아버지로부터'  38) 작은 딸도 아들을 낳고, 아기 이름을 ③벤암미라고 하였으니, 그가 바로 오늘날 암몬 사람의 조상이다. / ③'내 백성의 아들'



<공동>


창 19:24-38  24) 야훼께서 손수 하늘에서 유황불을 소돔과 고모라에 퍼부으시어  25) 거기에 있는 도시들과 사람과 땅에 돋아난 푸성귀까지 모조리 태워버리셨다.  26) 그런데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다보다가 그만 소금기둥이 되어버렸다.  27) 아브라함이 아침 일찍이 일어나 전에 야훼와 함께 섰던 자리에 가서  28) 소돔과 고모라와 그 분지 일대를 굽어보니 그 땅에서는 연기만 치솟고 있었다. 마치 아궁이에서 뿜어 나오는 연기처럼 피어 오르고 있었다.  29) 그 분지에 있는 도시들을 멸망시키지 않을 수 없게 되었을 때, 하느님께서는 아브라함을 기억하셨다. 그래서 롯이 살고 있던 그 도시를 뒤엎으시면서도 롯을 파멸에서 건져주셨던 것이다.  30) 롯은 소알에서 그 고장 사람들과 함께 사는 것이 두려워 두 딸을 데리고 소알에서 나와 산에 들어가 살게 되었다. 그는 두 딸과 함께 굴 속에서 살았다.  31) 하루는 언니가 아우에게 말하였다. "아버지는 늙어가고, 이 땅에는 우리가 세상의 풍속대로 시집갈 남자가 없구나.  32) 그러니 아버지께 술을 취하도록 대접한 뒤에 우리가 아버지 자리에 들어 아버지의 씨라도 받도록 하자."  33) 그 날 밤, 그들은 아버지께 술을 대접하고는 언니가 아버지 자리에 들었다. 그러나 아버지는 딸이 언제 들어왔다가 언제 일어나 나갔는지 통 몰랐다.  34) 그 이튿날 언니가 아우에게 말하였다. "간밤에는 내가 아버지 자리에 들었으니 오늘은 네 차례다. 아버지께 술을 대접하고 자리에 들어라. 같이 아버지 씨를 받자."  35) 그들은 그 날 밤에도 아버지에게 술을 대접하고 이번에는 아우가 아버지 자리에 들었다. 그러나 아버지는 딸이 언제 들어왔다가 언제 일어나 나갔는지 통 몰랐다.  36) 이리하여 롯의 두 딸은 아버지의 아이를 가지게 되었다.  37) 큰딸은 아들을 낳고 이름을 모압이라 하였는데, 그의 후손이 오늘날의 모압인이다.  38) 둘째 딸도 아기를 낳고는 이름을 벤암미라고 하였는데, 그의 후손이 오늘날의 암몬인이다.



<NIV11>


창 19:24-38  24) Then the Lord rained down burning sulfur on Sodom and Gomorrah - from the Lord out of the heavens.  25) Thus he overthrew those cities and the entire plain, destroying all those living in the cities - and also the vegetation in the land.  26) But Lot’s wife looked back, and she became a pillar of salt.  27) Early the next morning Abraham got up and returned to the place where he had stood before the Lord.  28) He looked down toward Sodom and Gomorrah, toward all the land of the plain, and he saw dense smoke rising from the land, like smoke from a furnace.  29) So when God destroyed the cities of the plain, he remembered Abraham, and he brought Lot out of the catastrophe that overthrew the cities where Lot had lived.  30) Lot and his two daughters left Zoar and settled in the mountains, for he was afraid to stay in Zoar. He and his two daughters lived in a cave.  31) One day the older daughter said to the younger, “Our father is old, and there is no man around here to give us children - as is the custom all over the earth.  32) Let’s get our father to drink wine and then sleep with him and preserve our family line through our father.”  33) That night they got their father to drink wine, and the older daughter went in and slept with him. He was not aware of it when she lay down or when she got up.  34) The next day the older daughter said to the younger, “Last night I slept with my father. Let’s get him to drink wine again tonight, and you go in and sleep with him so we can preserve our family line through our father.”  35) So they got their father to drink wine that night also, and the younger daughter went in and slept with him. Again he was not aware of it when she lay down or when she got up.  36) So both of Lot’s daughters became pregnant by their father.  37) The older daughter had a son, and she named him Moab*; he is the father of the Moabites of today. / *Moab sounds like the Hebrew for from father.  38) The younger daughter also had a son, and she named him Ben-Ammi*; he is the father of the Ammonites** of today. / *Ben-Ammi means son of my father’s people. / **Hebrew Bene-Ammon



<ESV>


창 19:24-38  24) Then the LORD rained on Sodom and Gomorrah sulfur and fire from the LORD out of heaven.  25) And he overthrew those cities, and all the valley, and all the inhabitants of the cities, and what grew on the ground.  26) But Lot's wife, behind him, looked back, and she became a pillar of salt.  27) And Abraham went early in the morning to the place where he had stood before the LORD.  28) And he looked down toward Sodom and Gomorrah and toward all the land of the valley, and he looked and, behold, the smoke of the land went up like the smoke of a furnace.  29) So it was that, when God destroyed the cities of the valley, God remembered Abraham and sent Lot out of the midst of the overthrow when he overthrew the cities in which Lot had lived.  30) Now Lot went up out of Zoar and lived in the hills with his two daughters, for he was afraid to live in Zoar. So he lived in a cave with his two daughters.  31) And the firstborn said to the younger, "Our father is old, and there is not a man on earth to come in to us after the manner of all the earth.  32) Come, let us make our father drink wine, and we will lie with him, that we may preserve offspring from our father."  33) So they made their father drink wine that night. And the firstborn went in and lay with her father. He did not know when she lay down or when she arose.  34) The next day, the firstborn said to the younger, "Behold, I lay last night with my father. Let us make him drink wine tonight also. Then you go in and lie with him, that we may preserve offspring from our father."  35) So they made their father drink wine that night also. And the younger arose and lay with him, and he did not know when she lay down or when she arose.  36) Thus both the daughters of Lot became pregnant by their father.  37) The firstborn bore a son and called his name Moab. He is the father of the Moabites to this day.  38) The younger also bore a son and called his name Ben-ammi. He is the father of the Ammonites to this day.



<NRSV>


창 19:24-38  24) Then the LORD rained on Sodom and Gomorrah sulfur and fire from the LORD out of heaven;  25) and he overthrew those cities, and all the Plain, and all the inhabitants of the cities, and what grew on the ground.  26) But Lot's wife, behind him, looked back, and she became a pillar of salt.  27) Abraham went early in the morning to the place where he had stood before the LORD;  28) and he looked down toward Sodom and Gomorrah and toward all the land of the Plain and saw the smoke of the land going up like the smoke of a furnace.  29) So it was that, when God destroyed the cities of the Plain, God remembered Abraham, and sent Lot out of the midst of the overthrow, when he overthrew the cities in which Lot had settled.  30) Now Lot went up out of Zoar and settled in the hills with his two daughters, for he was afraid to stay in Zoar; so he lived in a cave with his two daughters.  31) And the firstborn said to the younger, "Our father is old, and there is not a man on earth to come in to us after the manner of all the world.  32) Come, let us make our father drink wine, and we will lie with him, so that we may preserve offspring through our father."  33) So they made their father drink wine that night; and the firstborn went in, and lay with her father; he did not know when she lay down or when she rose.  34) On the next day, the firstborn said to the younger, "Look, I lay last night with my father; let us make him drink wine tonight also; then you go in and lie with him, so that we may preserve offspring through our father."  35) So they made their father drink wine that night also; and the younger rose, and lay with him; and he did not know when she lay down or when she rose.  36) Thus both the daughters of Lot became pregnant by their father.  37) The firstborn bore a son, and named him Moab; he is the ancestor of the Moabites to this day.  38) The younger also bore a son and named him Ben-ammi; he is the ancestor of the Ammonites to this day.


 

오후 찬양예배 : 당분간 드리지 않습니다

4 Comments
수2 04.24 09:51  
1불순종
2멸망한 후
3아브라함을 생각하사
4두려워서
5첫째딸 모압 모압의 조상  둘째딸 벤암미  암몬의 조상
5세상의 도리를 따라
ㅈㅇㅅ 04.24 08:22  
- 롯의 아내가 소금 기둥이 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앞선 17절을 찾아보세요.
> 뒤(소돔성)을 돌아보았기 때문에

- 롯의 아내가 뒤를 돌아본 시점은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하기 전이었습니까, 후였습니까? 역시 앞선 22절을 참고해 보세요.
> 멸망 후

- 29절을 보면, 롯이 멸망하는 소돔 성에서 구원을 받은 것은 누구 때문이라 합니까?
> 아브라함

- 30절을 보면, 롯은 일차로 피신하였던 소알 성에서 왜 산으로 나와 거주하였습니까?
> 소알에 거주하는 것이 두려워

- 31절을 보면, 롯의 딸들이 아버지와 동침하여 후손을 이어가려는 것은 어떤 상황 때문이라 합니까?
> 배필될 사람이 없기 때문에
 
- 그 두 딸이 낳은 아들의 이름은 각기 무엇이며, 어느 민족의 조상이 되었습니까?
> 모압, 벤암미
> 모압의 조상, 암몬의 조상
소은시은맘 04.24 00:41  
1. 돌아보지 말라고 했는데 돌아봐서
2. 멸망한 후
3. 아브라함
4. 두려워서
5. 배필이 없어서
6.큰딸  모압 ( 모압의조상 )
  작은딸 벤암미 ( 암몬의 조상)
ㄱㅏ영 04.24 00:34  
1. 돌아보지말라 하셨는데 돌아보아서
2. 멸망한 후
3. 아브라함
4. 소알에 거주하는것을 두려워하였으므로
5. 베필될 사람이 없으므로
6. 모압-모압의 조상, 벤암미-암몬의 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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