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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주일아침예배 본문 및 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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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바리새인들이 예수님께 나아와 로마에 바치는 세금 문제로 시험하는 내용에 대한 말씀을 듣게 됩니다.

다음의 질문들을 통하여 본문을 미리 살펴보시지요.

 

- 16절에서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이 사람을 어떻게 보지 않는 분이라고 말합니까?

 

- 그들이 예수님을 올무에 걸리게 하려고 한 질문은 무엇입니까?

 

- 17절의 가이사란 새번역을 보면 누구를 가리키는 말입니까?

 

- 19절을 보면, 예수님은 바리새인들과 헤롯 당원들에게 무슨 돈을 가져와 보이라고 하셨습니까?

 

- 20절에서 예수님은 그들이 가져온 데나리온의 무엇에 대하여 물으셨습니까?

 

아침예배 : 마태복음 2215-22

 


<개정>


마 22:15-22  15) 이에 바리새인들이 가서 어떻게 하면 예수를 말의 올무에 걸리게 할까 상의하고  16) 자기 제자들을 헤롯 당원들과 함께 예수께 보내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참되시고 진리로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시며 아무도 꺼리는 일이 없으시니 이는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아니하심이니이다  17) 그러면 당신의 생각에는 어떠한지 우리에게 이르소서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옳지 아니하니이까 하니  18) 예수께서 그들의 악함을 아시고 이르시되 외식하는 자들아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19) 세금 낼 돈을 내게 보이라 하시니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왔거늘  20)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이 형상과 이 글이 누구의 것이냐  21) 이르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이에 이르시되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22) 그들이 이 말씀을 듣고 놀랍게 여겨 예수를 떠나가니라



<개역>


마 22:15-22  15) 이에 바리새인들이 가서 어떻게 하여 예수로 말의 올무에 걸리게 할까 상론하고  16) 자기 제자들을 헤롯 당원들과 함께 예수께 보내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참되시고 참으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시며 아무라도 꺼리는 일이 없으시니 이는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아니하심이니이다  17) 그러면 당신의 생각에는 어떠한지 우리에게 이르소서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는 것이 가하니이까 불가하니이까 한대  18) 예수께서 저희의 악함을 아시고 가라사대 외식하는 자들아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19) 셋돈을 내게 보이라 하시니 데나리온 하나를 가져왔거늘  20)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이 형상과 이 글이 뉘 것이냐  21) 가로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이에 가라사대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22) 저희가 이 말씀을 듣고 기이히 여겨 예수를 떠나가니라



<새번역>


마 22:15-22  15) 그 때에 바리새파 사람들이 나가서, 어떻게 하면 말로 트집을 잡아서 예수를 올무에 걸리게 할까 의논하였다.  16) 그런 다음에, 그들은 자기네 제자들을 헤롯 당원들과 함께 예수께 보내어, 이렇게 묻게 하였다. "선생님, 우리는, 선생님이 진실한 분이시고, 하나님의 길을 참되게 가르치시며, 아무에게도 매이지 않으시는 줄 압니다. 선생님은 사람의 겉모습을 따지지 않으십니다.  17) 그러니 선생님의 생각은 어떤지 말씀하여 주십시오. 황제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습니까, 옳지 않습니까?"  18) 예수께서 그들의 간악한 생각을 아시고 말씀하셨다. "위선자들아,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19) 세금으로 내는 돈을 나에게 보여 달라." 그들은 데나리온 한 닢을 예수께 가져다 드렸다.  20)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셨다. "이 초상은 누구의 것이며, 적힌 글자는 누구를 가리키느냐?"  21) 그들이 대답하였다. "황제의 것입니다." 그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돌려드려라."  22) 그들은 이 말씀을 듣고 탄복하였다. 그들은 예수를 남겨 두고 떠나갔다.



<공동>


마 22:15-22  15)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물러가서 어떻게 하면 예수의 말씀을 트집잡아 올가미를 씌울까 하고 궁리한 끝에  16) 자기네 제자들을 헤로데 당원 몇 사람과 함께 예수께 보내어 이렇게 묻게 하였다. "선생님, 우리는 선생님이 진실하신 분으로서 사람을 겉모양으로 판단하지 않기 때문에 아무도 꺼리지 않고 하느님의 진리를 참되게 가르치시는 줄을 압니다.  17) 그래서 선생님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카이사르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습니까? 옳지 않습니까?"  18) 예수께서 그들의 간악한 속셈을 아시고 "이 위선자들아, 어찌하여 나의 속을 떠보느냐?  19) 세금으로 바치는 돈을 나에게 보여라." 하셨다. 그들이 데나리온 한 닢을 가져오자  20) "이 초상과 글자는 누구의 것이냐?" 하고 물으셨다.  21) "카이사르의 것입니다." 그들이 이렇게 대답하자 "그러면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 돌리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라." 하고 말씀하셨다.  22) 그들은 이 말씀을 듣고 경탄하면서 예수를 떠나갔다.



<NIV11>


마 22:15-22  15) Then the Pharisees went out and laid plans to trap him in his words.  16) They sent their disciples to him along with the Herodians. “Teacher,” they said, “we know that you are a man of integrity and that you teach the way of God in accordance with the truth. You aren’t swayed by others, because you pay no attention to who they are.  17) Tell us then, what is your opinion? Is it right to pay the imperial tax* to Caesar or not?” / *A special tax levied on subject peoples, not on Roman citizens  18) But Jesus, knowing their evil intent, said, “You hypocrites, why are you trying to trap me?  19) Show me the coin used for paying the tax.” They brought him a denarius,  20) and he asked them, “Whose image is this? And whose inscription?”  21) “Caesar’s,” they replied. Then he said to them, “So give back to Caesar what is Caesar’s, and to God what is God’s.”  22) When they heard this, they were amazed. So they left him and went away.



<ESV>


마 22:15-22  15) Then the Pharisees went and plotted how to entangle him in his words.  16) And they sent their disciples to him, along with the Herodians, saying, "Teacher, we know that you are true and teach the way of God truthfully, and you do not care about anyone's opinion, for you are not swayed by appearances.  17) Tell us, then, what you think. Is it lawful to pay taxes to Caesar, or not?"  18) But Jesus, aware of their malice, said, "Why put me to the test, you hypocrites?  19) Show me the coin for the tax." And they brought him a denarius.  20) And Jesus said to them, "Whose likeness and inscription is this?"  21) They said, "Caesar's." Then he said to them, "Therefore render to Caesar the things that are Caesar's, and to God the things that are God's."  22) When they heard it, they marveled. And they left him and went away.



<NRSV>


마 22:15-22  15) Then the Pharisees went and plotted to entrap him in what he said.  16) So they sent their disciples to him, along with the Herodians, saying, "Teacher, we know that you are sincere, and teach the way of God in accordance with truth, and show deference to no one; for you do not regard people with partiality.  17) Tell us, then, what you think. Is it lawful to pay taxes to the emperor, or not?"  18) But Jesus, aware of their malice, said, "Why are you putting me to the test, you hypocrites?  19) Show me the coin used for the tax." And they brought him a denarius.  20) Then he said to them, "Whose head is this, and whose title?"  21) They answered, "The emperor's." Then he said to them, "Give therefore to the emperor the things that are the emperor's, and to God the things that are God's."  22) When they heard this, they were amazed; and they left him and went away.


 

 

오후 찬양예배 : 요일 5:14-15

 

이번 주는 기도영성세미나로 전체로 모입니다.

 

요일 5:14) 그를 향하여 우리가 가진 바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15)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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