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마당
홈 > 나눔마당(사역게시판) > 나눔마당(사역게시판)
나눔마당(사역게시판)

 

9월 6일 주일아침예배 본문 및 안내입니다.

임전무퇴유비무환 0 14 0

아침예배 : 로마서 14장 1-12절


오늘 본문은 사도 바울이 비본질적인 문제(아디아포라)로 다툼이 있는 로마교회를 향해 전하는 메시지입니다. 바울은 선악의 기준이 아닌 것으로 서로 다투며 에너지를 허비하지 말고, 주님의 것으로 부름 받은 우리는 무얼 위해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메시지를 들려주십니다. 


아래의 질문들로 본문을 먼저 살펴보기를 원합니다. 


1절, 공동번역으로 보면, 바울은 믿음이 연약한 자를 어떻게 하라고 말씀합니까? 

그 이유는 3절 하반절에 나와 있는데, 3절을 새번역으로 보면,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4절을 공동 번역으로 보면, 종(하인)이 넘어지는 것이나 서있는 것을 상관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리고, 넘어진 이를 세우는 힘은 누구에게 있다고 말씀합니까?


8절 말씀에, 우리는 누굴 위하여 살고 누굴 위하여 죽는 이들이라고 말씀합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누구의 것입니까?


9절, 새번역에 보면, 그리스도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신 것은 무엇 때문이라고 말씀합니까?


10절, 바울은 우리가 무엇 앞에 설 것을 말씀하나요? 


<개정>

1믿음이 연약한 자를 너희가 받되 그의 의견을 비판하지 말라

2어떤 사람은 모든 것을 먹을 만한 믿음이 있고 믿음이 연약한 자는 채소만 먹느니라

3먹는 자는 먹지 않는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먹지 않는 자는 먹는 자를 비판하지 말라 이는 하나님이 그를 받으셨음이라

4남의 하인을 비판하는 너는 누구냐 그가 서 있는 것이나 넘어지는 것이 자기 주인에게 있으매 그가 세움을 받으리니 이는 그를 세우시는 권능이 주께 있음이라

5어떤 사람은 이 날을 저 날보다 낫게 여기고 어떤 사람은 모든 날을 같게 여기나니 각각 자기 마음으로 확정할지니라

6날을 중히 여기는 자도 주를 위하여 중히 여기고 먹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으니 이는 하나님께 감사함이요 먹지 않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지 아니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느니라

7우리 중에 누구든지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가 없고 자기를 위하여 죽는 자도 없도다

8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9이를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셨으니 곧 죽은 자와 산 자의 주가 되려 하심이라

10네가 어찌하여 네 형제를 비판하느냐 어찌하여 네 형제를 업신여기느냐 우리가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리라

11기록되었으되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살았노니 모든 무릎이 내게 꿇을 것이요 모든 혀가 하나님께 자백하리라 하였느니라

12이러므로 우리 각 사람이 자기 일을 하나님께 직고하리라


<개역>

1믿음이 연약한 자를 너희가 받되 그의 의심하는 바를 비판하지 말라

2어떤 사람은 모든 것을 먹을만한 믿음이 있고 연약한 자는 채소를 먹느니라

3먹는 자는 먹지 않는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먹지 못하는 자는 먹는 자를 판단하지 말라 이는 하나님이 저를 받으셨음이니라

4남의 하인을 판단하는 너는 누구뇨 그 섰는 것이나 넘어지는 것이 제 주인에게 있으매 저가 세움을 받으리니 이는 저를 세우시는 권능이 주께 있음이니라

5혹은 이 날을 저 날보다 낫게 여기고 혹은 모든 날을 같게 여기나니 각각 자기 마음에 확정할찌니라

6날을 중히 여기는 자도 주를 위하여 중히 여기고 먹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으니 이는 하나님께 감사함이요 먹지 않는 자도 주를 위하여 먹지 아니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느니라

7우리 중에 누구든지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가 없고 자기를 위하여 죽는 자도 없도다

8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라

9이를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으셨으니 곧 죽은 자와 산 자의 주가 되려 하심이니라

10네가 어찌하여 네 형제를 판단하느뇨 어찌하여 네 형제를 업신여기느뇨 우리가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리라

11기록되었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살았노니 모든 무릎이 내게 꿇을 것이요 모든 혀가 하나님께 자백하리라 하였느니라

12이러므로 우리 각인이 자기 일을 하나님께 직고하리라


<새번역>

1여러분은 믿음이 약한 이를 받아들이고, 그의 생각을 시비거리로 삼지 마십시오.

2어떤 사람은 모든 것을 다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믿음이 약한 사람은 채소만 먹습니다.

3먹는 사람은 먹지 않는 사람을 업신여기지 말고, 먹지 않는 사람은 먹는 사람을 비판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도 받아들이셨습니다.

4우리가 누구이기에 남의 종을 비판합니까? 그가 서 있든지 넘어지든지, 그것은 그 주인이 상관할 일입니다. 주님께서 그를 서 있게 할 수 있으시니, 그는 서 있게 될 것입니다.

5또 어떤 사람은 이 날이 저 날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또 어떤 사람은 모든 날이 다 같다고 생각합니다. 각각 자기 마음에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6어떤 날을 더 존중히 여기는 사람도 주님을 위하여 그렇게 하는 것이요, 먹는 사람도 주님을 위하여 먹으며, 먹을 때에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먹지 않는 사람도 주님을 위하여 먹지 않으며, 또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7우리 가운데는 자기만을 위하여 사는 사람도 없고, 또 자기만을 위하여 죽는 사람도 없습니다.

8우리는 살아도 주님을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님을 위하여 죽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살든지 죽든지 주님의 것입니다.

9그리스도께서 죽으셨다가 살아나신 것은, 죽은 사람에게도 산 사람에게도, 다 주님이 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10그런데 어찌하여 그대는 형제나 자매를 비판합니까? 어찌하여 그대는 형제나 자매를 업신여깁니까? 우리는 모두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될 것입니다.

11성경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을 하신다. 내가 살아 있으니, 모든 무릎이 내 앞에 꿇을 것이요, 모든 입이 나 하나님을 찬양할 것이다."

12그러므로 우리는 각각 자기 일을 하나님께 사실대로 아뢰어야 할 것입니다.


<공동>

1믿음이 약한 사람이 있거든 그의 잘못을 나무라지 말고 반가이 맞으십시오. 

2어떤 사람은 믿음이 있어서 무엇이든지 먹지만 믿음이 약한 사람은 채소밖에는 먹지 않습니다. 

3아무것이나 먹는 사람은 가려서 먹는 사람을 업신여기지 말고 가려서 먹는 사람은 아무것이나 먹는 사람을 비난하지 마십시오. 하느님께서는 그 사람도 받아들이셨습니다. 

4우리에게 남의 종을 판단할 권리가 있습니까? 그가 서거나 넘어지거나, 그것은 그의 주인이 상관할 일입니다. 주님께는 그를 서 있게 하실 힘이 있으시니 그는 넘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5어떤 사람들은 어떤 날을 특별히 더 좋은 날로 여기고 어떤 사람들은 어느 날이나 다 같다고 생각합니다. 하여간 각각 신념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6어떤 날을 따로 정해서 지키는 사람도 주님을 위해서 그렇게 합니다. 아무것이나 가리지 않고 먹는 사람도 하느님께 감사를 드리며 먹으니 주님을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이고 가려서 먹는 사람도 하느님께 감사를 드리며 먹으니 그 역시 주님을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7우리들 가운데는 자기 자신을 위해서 사는 사람도 없고 자기 자신을 위해서 죽는 사람도 없습니다. 

8우리는 살아도 주님을 위해서 살고 죽더라도 주님을 위해서 죽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살아도 주님의 것이고 죽어도 주님의 것입니다. 

9그리스도께서는 죽은 자의 주님도 되시고 산 자의 주님도 되시기 위해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10그런데 어떻게 우리가 형제를 심판할 수 있으며 또 멸시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다 하느님의 심판대 앞에 설 사람이 아닙니까? 11성서에도,

"정녕 나는 모든 무릎을 내 앞에 꿇게 하고

모든 입이 나를 하느님으로 찬미하게 하리라."

한 주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12그 때에 우리는 각각 자기 일을 하느님께 사실대로 아뢰게 될 것입니다.


<NIV>

1Accept him whose faith is weak, without passing judgment on disputable matters.

2One man's faith allows him to eat everything, but another man, whose faith is weak, eats only vegetables.

3The man who eats everything must not look down on him who does not, and the man who does not eat everything must not condemn the man who does, for God has accepted him.

4Who are you to judge someone else's servant? To his own master he stands or falls. And he will stand, for the Lord is able to make him stand.

5One man considers one day more sacred than another; another man considers every day alike. Each one should be fully convinced in his own mind.

6He who regards one day as special, does so to the Lord. He who eats meat, eats to the Lord, for he gives thanks to God; and he who abstains, does so to the Lord and gives thanks to God.

7For none of us lives to himself alone and none of us dies to himself alone.

8If we live, we live to the Lord; and if we die, we die to the Lord. So, whether we live or die, we belong to the Lord.

9For this very reason, Christ died and returned to life so that he might be the Lord of both the dead and the living.

10You, then, why do you judge your brother? Or why do you look down on your brother? For we will all stand before God's judgment seat.

11It is written: " 'As surely as I live,' says the Lord, 'every knee will bow before me; every tongue will confess to God.' "

12So then, each of us will give an account of himself to God.



오후 찬양예배 : 눅 15:7


이번 주는 다가섬특강 시간으로 전체로 모입니다. 


7)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0 Comments
제목

 

Category
State
  • 현재 접속자 298 명
  • 오늘 방문자 11,958 명
  • 어제 방문자 17,189 명
  • 최대 방문자 79,388 명
  • 전체 방문자 5,612,547 명
  • 전체 게시물 2,354 개
  • 전체 댓글수 2,807 개
  • 전체 회원수 81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