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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주일아침예배 본문 및 안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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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사울을 피하던 다윗이 유다로 들어간 이후에 그곳에서 하게 되는 일들과 과정을 읽게 됩니다.

이 본문에는 여러 고난 중에도 하나님이 다윗에게 어떠한 도움의 손길들을 베푸시는지, 그 종류들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다음의 질문들을 통하여 본문을 미리 살펴보시지요.

 

- 6절에서 아비아달 제사장이 다윗에게로 가져온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 1-14절까지 다윗이 하나님께 얼마나 여쭙고 응답을 받아 움직였습니까?

 

- 그 결과, 14절에서는 왜 사울이 매일 다윗을 추적해도 실패할 수밖에 없었습니까?

 

- 4절과 7절에는 다윗과 사울이 각자의 입장에서 하나님이 누군가를 누구의 손에 넘기셨다는 내용의 말이 있는데, 이 내용의 출처는 어떻게 다릅니까?

 

- 28절의 셀라하마느곳이라는 지명은 새번역의 난외주나 공동번역에 의하면 무슨 의미를 지닌 곳입니까?

 

 

아침예배 : 사무엘상 231-28

 


<개정>


삼상 23:1-28  1) 사람들이 다윗에게 전하여 이르되 보소서 블레셋 사람이 그일라를 쳐서 그 타작 마당을 탈취하더이다 하니  2) 이에 다윗이 여호와께 묻자와 이르되 내가 가서 이 블레셋 사람들을 치리이까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이르시되 가서 블레셋 사람들을 치고 그일라를 구원하라 하시니  3) 다윗의 사람들이 그에게 이르되 보소서 우리가 유다에 있기도 두렵거든 하물며 그일라에 가서 블레셋 사람들의 군대를 치는 일이리이까 한지라  4) 다윗이 여호와께 다시 묻자온대 여호와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일어나 그일라로 내려가라 내가 블레셋 사람들을 네 손에 넘기리라 하신지라  5) 다윗과 그의 사람들이 그일라로 가서 블레셋 사람들과 싸워 그들을 크게 쳐서 죽이고 그들의 가축을 끌어 오니라 다윗이 이와 같이 그일라 주민을 구원하니라  6) 아히멜렉의 아들 아비아달이 그일라 다윗에게로 도망할 때에 손에 에봇을 가지고 내려왔더라  7) 다윗이 그일라에 온 것을 어떤 사람이 사울에게 알리매 사울이 이르되 하나님이 그를 내 손에 넘기셨도다 그가 문과 문 빗장이 있는 성읍에 들어갔으니 갇혔도다  8) 사울이 모든 백성을 군사로 불러모으고 그일라로 내려가서 다윗과 그의 사람들을 에워싸려 하더니  9) 다윗은 사울이 자기를 해하려 하는 음모를 알고 제사장 아비아달에게 이르되 에봇을 이리로 가져오라 하고  10) 다윗이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여 사울이 나 때문에 이 성읍을 멸하려고 그일라로 내려오기를 꾀한다 함을 주의 종이 분명히 들었나이다  11) 그일라 사람들이 나를 그의 손에 넘기겠나이까 주의 종이 들은 대로 사울이 내려 오겠나이까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원하건대 주의 종에게 일러 주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가 내려오리라 하신지라  12) 다윗이 이르되 그일라 사람들이 나와 내 사람들을 사울의 손에 넘기겠나이까 하니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들이 너를 넘기리라 하신지라  13) 다윗과 그의 사람 육백 명 가량이 일어나 그일라를 떠나서 갈 수 있는 곳으로 갔더니 다윗이 그일라에서 피한 것을 어떤 사람이 사울에게 말하매 사울이 가기를 그치니라  14) 다윗이 광야의 요새에도 있었고 또 십 광야 산골에도 머물렀으므로 사울이 매일 찾되 하나님이 그를 그의 손에 넘기지 아니하시니라  15) 다윗이 사울이 자기의 생명을 빼앗으려고 나온 것을 보았으므로 그가 십 광야 수풀에 있었더니  16) 사울의 아들 요나단이 일어나 수풀에 들어가서 다윗에게 이르러 그에게 하나님을 힘 있게 의지하게 하였는데  17) 곧 요나단이 그에게 이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 아버지 사울의 손이 네게 미치지 못할 것이요 너는 이스라엘 왕이 되고 나는 네 다음이 될 것을 내 아버지 사울도 안다 하니라  18) 두 사람이 여호와 앞에서 언약하고 다윗은 수풀에 머물고 요나단은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라  19) 그 때에 십 사람들이 기브아에 이르러 사울에게 나아와 이르되 다윗이 우리와 함께 광야 남쪽 하길라 산 수풀 요새에 숨지 아니하였나이까  20) 그러하온즉 왕은 내려오시기를 원하시는 대로 내려오소서 그를 왕의 손에 넘길 것이 우리의 의무니이다 하니  21) 사울이 이르되 너희가 나를 긍휼히 여겼으니 여호와께 복 받기를 원하노라  22) 어떤 사람이 내게 말하기를 그는 심히 지혜롭게 행동한다 하나니 너희는 가서 더 자세히 살펴서 그가 어디에 숨었으며 누가 거기서 그를 보았는지 알아보고  23) 그가 숨어 있는 모든 곳을 정탐하고 실상을 내게 보고하라 내가 너희와 함께 가리니 그가 이 땅에 있으면 유다 몇 천 명 중에서라도 그를 찾아내리라 하더라  24) 그들이 일어나 사울보다 먼저 십으로 가니라 다윗과 그의 사람들이 광야 남쪽 마온 광야 아라바에 있더니  25) 사울과 그의 사람들이 찾으러 온 것을 어떤 사람이 다윗에게 아뢰매 이에 다윗이 바위로 내려가 마온 황무지에 있더니 사울이 듣고 마온 황무지로 다윗을 따라가서는  26) 사울이 산 이쪽으로 가매 다윗과 그의 사람들은 산 저쪽으로 가며 다윗이 사울을 두려워하여 급히 피하려 하였으니 이는 사울과 그의 사람들이 다윗과 그의 사람들을 에워싸고 잡으려 함이었더라  27) 전령이 사울에게 와서 이르되 급히 오소서 블레셋 사람들이 땅을 침노하나이다  28) 이에 사울이 다윗 뒤쫓기를 그치고 돌아와 블레셋 사람들을 치러 갔으므로 그 곳을 셀라하마느곳이라 칭하니라



<개역>


삼상 23:1-28  1) 혹이 다윗에게 고하여 가로되 보소서 블레셋 사람이 그일라를 쳐서 그 타작 마당을 탈취하더이다  2) 이에 다윗이 여호와께 묻자와 가로되 내가 가서 이 블레셋 사람을 치리이까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이르시되 가서 블레셋 사람을 치고 그일라를 구원하라 하시니  3) 다윗의 사람들이 그에게 이르되 보소서 우리가 유다에 있기도 두렵거든 하물며 그일라에 가서 블레셋 사람의 군대를 치는 일이리이까  4) 다윗이 여호와께 다시 묻자온대 여호와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일어나 그일라로 내려가라 내가 블렛셋 사람을 네 손에 붙이리라 하신지라  5) 다윗과 그의 사람들이 그일라로 가서 블레셋 사람과 싸워 그들을 크게 도륙하고 그들의 가축을 끌어오니라 다윗이 이와 같이 그일라 거민을 구원하니라  6) 아히멜렉의 아들 아비아달이 그일라 다윗에게로 도망할 때에 손에 에봇을 가지고 내려왔었더라  7) 다윗이 그일라에 온 것을 혹이 사울에게 고하매 사울이 가로되 하나님이 그를 내 손에 붙이셨도다 그가 문과 문빗장이 있는 성에 들어갔으니 갇혔도다  8) 사울이 모든 백성을 군사로 불러 모으고 그일라로 내려가서 다윗과 그의 사람들을 에워싸려 하더니  9) 다윗이 사울의 자기를 해하려 하는 계교를 알고 제사장 아비아달에게 이르되 에봇을 이리로 가져오라 하고  10) 다윗이 가로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여 사울이 나의 연고로 이성을 멸하려고 그일라로 내려오기를 꾀한다 함을 주의 종이 분명히 들었나이다  11) 그일라 사람들이 나를 그의 손에 붙이겠나이까 주의 종의 들은 대로 사울이 내려 오겠나이까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원컨대 주의 종에게 일러 주옵소서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그가 내려 오리라  12) 다윗이 가로되 그일라 사람들이 나와 내 사람들을 사울의 손에 붙이겠나이까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그들이 너를 붙이리라  13) 다윗과 그의 사람 육백 명 가량이 일어나 그일라를 떠나서 갈 수 있는 곳으로 갔더니 다윗이 그일라에서 피한 것을 혹이 사울에게 고하매 사울이 가기를 그치니라  14) 다윗이 황무지 요새에도 있었고 또 십 황무지 산골에도 유하였으므로 사울이 매일 찾되 하나님이 그를 그의 손에 붙이지 아니하시니라  15) 다윗이 사울의 자기 생명을 찾으려고 나온 것을 보았으므로 그가 십 황무지 수풀에 있었더니  16) 사울의 아들 요나단이 일어나 수풀에 들어가서 다윗에게 이르러 그로 하나님을 힘있게 의지하게 하였는데  17) 곧 요나단이 그에게 이르기를 두려워 말라 내 부친 사울의 손이 네게 미치지 못할 것이요 너는 이스라엘 왕이 되고 나는 네 다음이 될 것을 내 부친 사울도 안다 하니라  18) 두 사람이 여호와 앞에서 언약하고 다윗은 수풀에 거하고 요나단은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라  19) 때에 십 사람들이 기브아에 이르러 사울에게 나아와 가로되 다윗이 우리와 함께 광야 남편 하길라 산 수풀 요새에 숨지 아니하였나이까  20) 그러하온즉 왕은 내려오시기를 원하시는 대로 내려 오소서 그를 왕의 손에 붙일 것이 우리의 의무니이다  21) 사울이 가로되 너희가 나를 긍휼히 여겼으니 여호와께 복받기를 원하노라  22) 혹이 내게 말하기를 그가 심히 공교히 행동한다 하나니 너희는 가서 더 자세히 살펴서 그가 어디 은적하였으며 누가 거기서 그를 보았는지 알아보고  23) 그가 숨어 있는 모든 곳을 탐지하고 실상을 내게 회보하라 내가 너희와 함께 가리니 그가 이 땅에 있으면 유다 천천인 중에서 그를 찾아내리라  24) 그들이 일어나 사울보다 먼저 십으로 가니라 다윗과 그의 사람들이 광야 남편 마온 황무지 아라바에 있더니  25) 사울과 그의 사람들이 찾으러 온 것을 혹이 다윗에게 고하매 이에 다윗이 바위로 내려 마온 황무지에 있더니 사울이 듣고 마온 황무지로 다윗을 따라가서는  26) 사울이 산 이편으로 가매 다윗과 그의 사람들은 산 저편으로 가며 다윗이 사울을 두려워하여 급히 피하려 하였으니 이는 사울과 그의 사람들이 다윗과 그의 사람들을 에워싸고 잡으려 함이었더라  27) 사자가 사울에게 와서 가로되 급히 오소서 블레셋 사람이 땅을 침노하나이다  28) 이에 사울이 다윗 쫓기를 그치고 돌아와서 블레셋 사람을 치러 갔으므로 그곳을 셀라하마느곳이라 칭하니라



<새번역>


삼상 23:1-28  1) 다윗은, 블레셋 사람이 그일라를 치고, 타작한 곡식을 마구 약탈하여 간다는 소식을 들었다.  2) 그래서 다윗은 주님께 여쭈었다. "내가 출전하여 이 블레셋 사람을 쳐도 되겠습니까?" 그러자 주님께서 다윗에게 허락하셨다. "그렇게 하여라. 어서 출전하여 블레셋 족속을 치고, 그일라를 구해 주도록 하여라."  3) 그러나 다윗의 부하들이 반대하고 나섰다. "우리는 여기 유다에서도 이미 가슴을 졸이며 살고 있는데, 우리가 그일라로 출전하여 블레셋 병력과 마주친다면, 얼마나 더 위험하겠습니까?"  4) 다윗이 주님께 다시 여쭈어 보았다. 그런데도 주님께서는 똑같이 대답하셨다. "너는 어서 그일라로 가거라. 내가 블레셋 족속을 너의 손에 넘겨 주겠다."  5) 그래서 다윗이 그일라로 출전하여 블레셋 사람과 싸웠다. 결국 그들을 쳐서 크게 무찔렀으며, 블레셋 사람의 집짐승들을 전리품으로 몰아 왔다. 다윗은 이렇게 그일라 주민을 구원해 주었다.  6) (아히멜렉의 아들 아비아달은 그일라에 있는 다윗에게로 도망할 때에 에봇을 가지고 갔었다.)  7) 한편 다윗이 그일라에 들어왔다는 소식이 사울에게 전해지니, 사울이 외쳤다. "이제는 하나님이 그 자를 나의 손에 넘겨 주셨다. 성문과 빗장이 있는 성읍으로 들어갔으니, 독 안에 든 쥐다."  8) 그래서 사울은 군대를 소집하여, 그일라로 내려가서 다윗과 그의 부하들을 포위하게 하였다.  9) 다윗은 사울이 자기를 해치려고 음모를 꾸미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서, 제사장 아비아달에게 에봇을 가져오게 하였다.  10) 다윗이 하나님께 아뢰었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 사울이 나를 잡으려고 그일라로 와서 이 성읍을 멸망시키기로 결심하였다는 소식을, 이 종이 확실하게 들었습니다.  11) ①그일라 주민이 나를 사울의 손에 넘겨 주겠습니까? 이 종이 들은 소문 그대로 사울이 내려오겠습니까?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 이 종에게 대답하여 주십시오." 주님께서 대답하셨다. "그가 내려올 것이다." / ①여기 나오는 첫 질문이 사해 사본에는 없음  12) 다윗이 다시 한 번 여쭈었다. "그일라 주민이 정말로 나를 나의 부하들과 함께 사울의 손에 넘겨 주겠습니까?" 주님께서 대답하셨다. "넘겨 줄 것이다."  13) 그래서 다윗은 육백 명쯤 되는 부하를 거느리고, 그일라에서 벗어나 떠돌아다녔다. 다윗이 그일라에서 빠져 나갔다는 소식이 사울에게 알려지니, 사울은 출동하려다가 그만두었다.  14) 그리하여 다윗은 광야의 산성을 찾아다니며 숨어서 살았다. 그는 바로 십 광야의 산간지역에서 살았다. 그 동안 사울은 날마다 다윗을 찾았지만, ②하나님이 다윗을 사울의 손에 넘겨 주지 않으셨다. / ②사해 사본과 칠십인역에는 '주님'  15) 그래서 사울이 다윗의 목숨을 노리고 출동할 때마다, 다윗이 그것을 다 알고서 피하였다. 다윗이 십 광야의 호레스에 있을 때에,  16) 사울의 아들 요나단이 호레스로 다윗을 찾아와서, ③하나님을 굳게 의지하도록 격려하였다. / ③사해 사본과 칠십인역에는 '주님'  17) 그는 다윗에게 말하였다. "전혀 두려워하지 말게. 자네를 해치려는 나의 아버지 사울의 세력이 자네에게 미치지 못할 걸세. 자네는 반드시 이스라엘의 왕이 될 걸세. 나는 자네의 버금가는 자리에 앉고 싶네. 이것은 나의 아버지 사울도 아시는 일일세."  18) 이리하여 이 두 사람은 다시 주님 앞에서 우정의 언약을 맺었다. 그리고 다윗은 계속 호레스에 머물렀으나, 요나단은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  19) 십 사람 몇이 기브아로 사울을 찾아 올라가서 밀고하였다. "다윗은 분명히, 우리가 있는 호레스 산성 속에 숨어 있습니다. 바로 여시몬 남쪽에 있는 하길라 산 속에 숨어 있습니다.  20) 임금님이 지금 당장 내려가기를 원하신다면, 그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그를 잡아서 임금님의 손에 넘기는 일은, 저희가 맡아서 하겠습니다."  21) 사울이 말하였다. "당신들이 나를 생각하여 그토록 정성을 보였으니, 주님이 주시는 복을 받기를 바라오.  22) 당신들은 가서 빈틈없이 준비하시오. 그 자가 도망다니는 곳이 어디이며, 누가 어디서 그 자를 보았는지, 자세히 알아보시오. 내가 듣는 바로는, 그는 매우 교활하오.  23) 당신들은 그가 숨을 만한 모든 은신처를 자세히 살펴본 다음에, 틀림없는 정보를 가지고 나를 찾아오시오. 그러면 내가 당신들과 함께 가겠소. 그가 이 나라 안에 있기만 하면, 내가 유다의 마을들을 남김없이 다 뒤져서라도 그를 찾아내고야 말겠소."  24) 이리하여 그들이 일어나 사울보다 먼저 십 광야로 떠나갔다. 이 때에 다윗과 그의 부하들은, 여시몬 남쪽의 아라바에 있는 마온 광야에 있었다.  25) 사울도 부하들을 거느리고 다윗을 찾아 나섰다. 누가 이 사실을 다윗에게 알려 주니, 그가 마온 광야에 있는 바위로 내려갔다. 사울이 이 소식을 듣고, 곧 마온 광야로 가서 다윗을 추격하였다.  26) 이리하여 사울은 산 이쪽에서 쫓아가고, 다윗과 그의 부하들은 산 저쪽에서 도망하게 되었다. 이렇게 다윗은 사울을 피하여 급히 도망하고, 사울과 그의 부하들은 다윗과 그의 부하들을 잡으려고 포위를 하는데,  27) 갑자기 전령 한 사람이 사울에게 와서, 블레셋 족속이 쳐들어왔으니, 어서 돌아가야 한다고 보고하였다.  28) 사울은 다윗을 추격하다 말고 돌아가서, 블레셋 족속을 맞아 싸우러 나갔다. 그리하여 그 곳 이름을 ④셀라하마느곳이라고 부른다. / ④'도피의 바위' 또는 '분리의 바위'



<공동>


삼상 23:1-28  1) 불레셋 군이 크일라를 치고 타작 마당을 닥치는 대로 약탈해 가고 있었다. 다윗이 이 소식을 듣고  2) 야훼께 "제가 가서 이 불레셋 군을 칠까요?" 하고 여쭙자 야훼께서 다윗에게 "가서 불레셋을 치고 크일라를 구해 주어라." 하고 이르셨다.  3) 그러나 다윗의 부하들은 "안 됩니다. 이 유다 지방에서만도 가슴 졸이고 있는 처지인데, 불레셋 군을 치러 크일라로 가다니 말이 됩니까?" 하며 반대하였다.  4) 그래서 다윗이 야훼께 다시 한번 여쭙자, 야훼께서는 "어서 크일라로 내려가거라. 내가 불레셋 군을 네 손에 부치리라." 하고 분부하셨다.  5) 이리하여 다윗은 부하를 거느리고 크일라로 가서 불레셋을 치고 가축들을 몰아왔다. 불레셋을 크게 무찌르고 크일라 주민을 살려냈던 것이다.  6) 다윗에게 망명해 온 아히멜렉의 아들 에비아달이 에봇을 모시고 크일라에 종군해 와 있었다.  7) 한편 사울은 다윗이 크일라에 입성했다는 말을 듣고, "하느님께서 그놈을 내 손에 넘겨주셨구나. 빗장성문이 있는 성읍으로 들어갔으니 제 발로 함정에 찾아든 격이군." 하고 중얼거렸다.  8) 그는 그런 생각으로 병력을 동원해 가지고 크일라로 쳐 내려가 다윗의 부대를 포위하려 하였다.  9) 다윗은 사울이 자기를 해치려는 계책을 세우고 있음을 알아차리고 사제 에비아달에게 에봇을 모셔 오게 하고  10) "이스라엘의 하느님 야훼여, 사울이 크일라로 와서 저 때문에 이 성을 쳐부수려 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11) 크일라 유지들이 저를 그에게 넘겨줄까요? 들려오는 말 그대로 사울이 오겠습니까? 이스라엘의 하느님 야훼여, 이 종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하고 여쭈었다. 야훼께서 "그래, 그가 온다." 하고 대답하시자  12) 다윗이 다시 여쭈었다. "크일라 유지들이 저와 제 사람들을 사울에게 넘겨줄까요?" 야훼께서 "그래, 넘겨준다." 하고 대답하셨다. 그러자  13) 다윗은 곧 부하 육백 명을 이끌고 크일라를 벗어나 전에 다니던 곳으로 가서 돌아다녔다. 다윗이 크일라에서 빠져 나갔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사울은 출동을 중지하였다.  14) 다윗은 광야에서 살았다. 다윗이 지브 광야 산 속에 살고 있는 동안 사울은 날마다 그를 찾았지만 하느님께서 다윗을 그의 손에 넘기시지 않으셨다.  15) 다윗은 지브 광야 호레스에 있을 때 사울이 자기 목숨을 노리며 나섰다는 것을 알았다.  16) 그 때 사울의 아들 요나단은 다윗을 찾아 호레스까지 와서 하느님께서 도와주실 것이라고 그를 격려해 주었다.  17) "걱정 말게. 아버님의 손이 자네에게 미치지 못할 것이네. 결국은 자네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왕이 될 것일세. 그 때 나를 자네 버금가는 자리에 앉혀주게. 아버님도 그리 될 줄로 아신다네."  18) 그리하여 둘은 야훼 앞에서 굳게 약속하였다. 다윗은 호레스에 남고 요나단은 집으로 돌아갔다.  19) 사울이 기브아에 있을 때 지브 사람들이 와서 소식을 전하였다. "다윗은 분명히 우리 가운데 숨어 있습니다. 여시몬 남쪽, 험준한 하길라 산 위 호레스에 있습니다.  20) 오시고 싶으면 오십시오. 언제든지 그를 왕께 넘겨드리겠습니다."  21) 그러자 사울이 "수고들 했다. 야훼께서 너희에게 복을 내리시기를 빈다." 하며 일렀다.  22) "이제 가서 분명히 알아보아라. 그는 아주 꾀가 많다고 하니, 누가 그리로 가서 살피다가 그가 잘 다니는 곳을 자세히 알아오너라.  23) 숨을 만한 데는 샅샅이 다 뒤져서 어디 숨었는지 찾아보고 나에게로 돌아오너라. 그러면 내가 너희와 함께 가리라. 그가 이 지방에 있는 이상, 유다 부락들을 남김없이 다 뒤져서라도 찾아내고야 말리라."  24) 그들은 사울보다 앞서 지브로 떠나갔다. 그 때 다윗은 부하들을 거느리고 여시몬 남쪽 아라바에 있는 마온 광야에 머물러 있었다.  25) 사울이 부하를 거느리고 자기를 찾아 나섰다는 소식을 듣고 다윗은 마온 광야에 있는 바위 틈에 내려가 숨어 있었다. 이 소식을 전해 들은 사울은 그를 추격하여 마온 광야로 들어섰다.  26) 다윗은 자기가 부하들과 함께 있는 산의 맞은편 산에 사울이 나타나자 사울을 피하여 도망쳤다. 사울은 다윗을 잡으려고 부하를 거느리고 포위하기 시작하였다.  27) 그 때 한 전령이 사울에게 와서 보고하였다. "빨리 돌아가십시오. 불레셋 군이 전국에 밀어 닥쳤습니다."  28) 사울은 다윗을 추격하다 말고 불레셋 군을 맞아 싸우려고 발길을 돌렸다. 그래서 그 곳을 갈림바위라는 이름으로 부르게 되었다.



<NIV11>


삼상 23:1-28  1) When David was told, “Look, the Philistines are fighting against Keilah and are looting the threshing floors,”  2) he inquired of the Lord, saying, “Shall I go and attack these Philistines?” The Lord answered him, “Go, attack the Philistines and save Keilah.”  3) But David’s men said to him, “Here in Judah we are afraid. How much more, then, if we go to Keilah against the Philistine forces!”  4) Once again David inquired of the Lord, and the Lord answered him, “Go down to Keilah, for I am going to give the Philistines into your hand.”  5) So David and his men went to Keilah, fought the Philistines and carried off their livestock. He inflicted heavy losses on the Philistines and saved the people of Keilah.  6) (Now Abiathar son of Ahimelek had brought the ephod down with him when he fled to David at Keilah.)  7) Saul was told that David had gone to Keilah, and he said, “God has delivered him into my hands, for David has imprisoned himself by entering a town with gates and bars.”  8) And Saul called up all his forces for battle, to go down to Keilah to besiege David and his men.  9) When David learned that Saul was plotting against him, he said to Abiathar the priest, “Bring the ephod.”  10) David said, “Lord, God of Israel, your servant has heard definitely that Saul plans to come to Keilah and destroy the town on account of me.  11) Will the citizens of Keilah surrender me to him? Will Saul come down, as your servant has heard? Lord, God of Israel, tell your servant.” And the Lord said, “He will.”  12) Again David asked, “Will the citizens of Keilah surrender me and my men to Saul?” And the Lord said, “They will.”  13) So David and his men, about six hundred in number, left Keilah and kept moving from place to place. When Saul was told that David had escaped from Keilah, he did not go there.  14) David stayed in the wilderness strongholds and in the hills of the Desert of Ziph. Day after day Saul searched for him, but God did not give David into his hands.  15) While David was at Horesh in the Desert of Ziph, he learned that* Saul had come out to take his life. / *Or he was afraid because  16) And Saul’s son Jonathan went to David at Horesh and helped him find strength in God.  17) “Don’t be afraid,” he said. “My father Saul will not lay a hand on you. You will be king over Israel, and I will be second to you. Even my father Saul knows this.”  18) The two of them made a covenant before the Lord. Then Jonathan went home, but David remained at Horesh.  19) The Ziphites went up to Saul at Gibeah and said, “Is not David hiding among us in the strongholds at Horesh, on the hill of Hakilah, south of Jeshimon?  20) Now, Your Majesty, come down whenever it pleases you to do so, and we will be responsible for giving him into your hands.”  21) Saul replied, “The Lord bless you for your concern for me.  22) Go and get more information. Find out where David usually goes and who has seen him there. They tell me he is very crafty.  23) Find out about all the hiding places he uses and come back to me with definite information. Then I will go with you; if he is in the area, I will track him down among all the clans of Judah.”  24) So they set out and went to Ziph ahead of Saul. Now David and his men were in the Desert of Maon, in the Arabah south of Jeshimon.  25) Saul and his men began the search, and when David was told about it, he went down to the rock and stayed in the Desert of Maon. When Saul heard this, he went into the Desert of Maon in pursuit of David.  26) Saul was going along one side of the mountain, and David and his men were on the other side, hurrying to get away from Saul. As Saul and his forces were closing in on David and his men to capture them,  27) a messenger came to Saul, saying, “Come quickly! The Philistines are raiding the land.”  28) Then Saul broke off his pursuit of David and went to meet the Philistines. That is why they call this place Sela Hammahlekoth.* / *Sela Hammahlekoth means rock of parting.



<ESV>


삼상 23:1-28  1) Now they told David, "Behold, the Philistines are fighting against Keilah and are robbing the threshing floors."  2) Therefore David inquired of the LORD, "Shall I go and attack these Philistines?" And the LORD said to David, "Go and attack the Philistines and save Keilah."  3) But David's men said to him, "Behold, we are afraid here in Judah; how much more then if we go to Keilah against the armies of the Philistines?"  4) Then David inquired of the LORD again. And the LORD answered him, "Arise, go down to Keilah, for I will give the Philistines into your hand."  5) And David and his men went to Keilah and fought with the Philistines and brought away their livestock and struck them with a great blow. So David saved the inhabitants of Keilah.  6) When Abiathar the son of Ahimelech had fled to David to Keilah, he had come down with an ephod in his hand.  7) Now it was told Saul that David had come to Keilah. And Saul said, "God has given him into my hand, for he has shut himself in by entering a town that has gates and bars."  8) And Saul summoned all the people to war, to go down to Keilah, to besiege David and his men.  9) David knew that Saul was plotting harm against him. And he said to Abiathar the priest, "Bring the ephod here."  10) Then David said, "O LORD, the God of Israel, your servant has surely heard that Saul seeks to come to Keilah, to destroy the city on my account.  11) Will the men of Keilah surrender me into his hand? Will Saul come down, as your servant has heard? O LORD, the God of Israel, please tell your servant." And the LORD said, "He will come down."  12) Then David said, "Will the men of Keilah surrender me and my men into the hand of Saul?" And the LORD said, "They will surrender you."  13) Then David and his men, who were about six hundred, arose and departed from Keilah, and they went wherever they could go. When Saul was told that David had escaped from Keilah, he gave up the expedition.  14) And David remained in the strongholds in the wilderness, in the hill country of the wilderness of Ziph. And Saul sought him every day, but God did not give him into his hand.  15) David saw that Saul had come out to seek his life. David was in the wilderness of Ziph at Horesh.  16) And Jonathan, Saul's son, rose and went to David at Horesh, and strengthened his hand in God.  17) And he said to him, "Do not fear, for the hand of Saul my father shall not find you. You shall be king over Israel, and I shall be next to you. Saul my father also knows this."  18) And the two of them made a covenant before the LORD. David remained at Horesh, and Jonathan went home.  19) Then the Ziphites went up to Saul at Gibeah, saying, "Is not David hiding among us in the strongholds at Horesh, on the hill of Hachilah, which is south of Jeshimon?  20) Now come down, O king, according to all your heart's desire to come down, and our part shall be to surrender him into the king's hand."  21) And Saul said, "May you be blessed by the LORD, for you have had compassion on me.  22) Go, make yet more sure. Know and see the place where his foot is, and who has seen him there, for it is told me that he is very cunning.  23) See therefore and take note of all the lurking places where he hides, and come back to me with sure information. Then I will go with you. And if he is in the land, I will search him out among all the thousands of Judah."  24) And they arose and went to Ziph ahead of Saul. Now David and his men were in the wilderness of Maon, in the Arabah to the south of Jeshimon.  25) And Saul and his men went to seek him. And David was told, so he went down to the rock and lived in the wilderness of Maon. And when Saul heard that, he pursued after David in the wilderness of Maon.  26) Saul went on one side of the mountain, and David and his men on the other side of the mountain. And David was hurrying to get away from Saul. As Saul and his men were closing in on David and his men to capture them,  27) a messenger came to Saul, saying, "Hurry and come, for the Philistines have made a raid against the land."  28) So Saul returned from pursuing after David and went against the Philistines. Therefore that place was called the Rock of Escape.



<NRSV>


삼상 23:1-28  1) Now they told David, "The Philistines are fighting against Keilah, and are robbing the threshing floors."  2) David inquired of the LORD, "Shall I go and attack these Philistines?" The LORD said to David, "Go and attack the Philistines and save Keilah."  3) But David's men said to him, "Look, we are afraid here in Judah; how much more then if we go to Keilah against the armies of the Philistines?"  4) Then David inquired of the LORD again. The LORD answered him, "Yes, go down to Keilah; for I will give the Philistines into your hand."  5) So David and his men went to Keilah, fought with the Philistines, brought away their livestock, and dealt them a heavy defeat. Thus David rescued the inhabitants of Keilah.  6) When Abiathar son of Ahimelech fled to David at Keilah, he came down with an ephod in his hand.  7) Now it was told Saul that David had come to Keilah. And Saul said, "God has given him into my hand; for he has shut himself in by entering a town that has gates and bars."  8) Saul summoned all the people to war, to go down to Keilah, to besiege David and his men.  9) When David learned that Saul was plotting evil against him, he said to the priest Abiathar, "Bring the ephod here."  10) David said, "O LORD, the God of Israel, your servant has heard that Saul seeks to come to Keilah, to destroy the city on my account.  11) And now, will Saul come down as your servant has heard? O LORD, the God of Israel, I beseech you, tell your servant." The LORD said, "He will come down."  12) Then David said, "Will the men of Keilah surrender me and my men into the hand of Saul?" The LORD said, "They will surrender you."  13) Then David and his men, who were about six hundred, set out and left Keilah; they wandered wherever they could go. When Saul was told that David had escaped from Keilah, he gave up the expedition.  14) David remained in the strongholds in the wilderness, in the hill country of the Wilderness of Ziph. Saul sought him every day, but the LORD did not give him into his hand.  15) David was in the Wilderness of Ziph at Horesh when he learned that Saul had come out to seek his life.  16) Saul's son Jonathan set out and came to David at Horesh; there he strengthened his hand through the LORD.  17) He said to him, "Do not be afraid; for the hand of my father Saul shall not find you; you shall be king over Israel, and I shall be second to you; my father Saul also knows that this is so."  18) Then the two of them made a covenant before the LORD; David remained at Horesh, and Jonathan went home.  19) Then some Ziphites went up to Saul at Gibeah and said, "David is hiding among us in the strongholds of Horesh, on the hill of Hachilah, which is south of Jeshimon.  20) Now, O king, whenever you wish to come down, do so; and our part will be to surrender him into the king's hand."  21) Saul said, "May you be blessed by the LORD for showing me compassion!  22) Go and make sure once more; find out exactly where he is, and who has seen him there; for I am told that he is very cunning.  23) Look around and learn all the hiding places where he lurks, and come back to me with sure information. Then I will go with you; and if he is in the land, I will search him out among all the thousands of Judah."  24) So they set out and went to Ziph ahead of Saul. David and his men were in the wilderness of Maon, in the Arabah to the south of Jeshimon.  25) Saul and his men went to search for him. When David was told, he went down to the rock and stayed in the wilderness of Maon. When Saul heard that, he pursued David into the wilderness of Maon.  26) Saul went on one side of the mountain, and David and his men on the other side of the mountain. David was hurrying to get away from Saul, while Saul and his men were closing in on David and his men to capture them.  27) Then a messenger came to Saul, saying, "Hurry and come; for the Philistines have made a raid on the land."  28) So Saul stopped pursuing David, and went against the Philistines; therefore that place was called the Rock of Escape.


 

 

오후 찬양예배 : 이번 주는 MSG 모임의 날로 찬양예배를 드리지 않습니다.

 

5 Comments
지니 02.25 10:24  
ㅇ 에봇
ㅇ 4번
ㅇ 하나님이그의 손에 넘기지 않으셨다
ㅇ 1,여호와께서 대답하시기를 블레셋 사람들
        을
      2  네 손에 ㄴ넘기리라
  사울이  이르되 하나님이 내 손에 넘기셨다
ㅇ 도피의 바위../ 분리의 바위

Congratulation! You win the 19 Lucky Point!

ㅈㅇㅅ 02.25 09:48  
6절에서 아비아달 제사장이 다윗에게로 가져온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 에봇

- 1-14절까지 다윗이 하나님께 얼마나 여쭙고 응답을 받아 움직였습니까?
> 네 번
 
- 그 결과, 14절에서는 왜 사울이 매일 다윗을 추적해도 실패할 수밖에 없었습니까?
> 하나님이 다윗을 사울에게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 4절과 7절에는 다윗과 사울이 각자의 입장에서 ‘하나님이 누군가를 누구의 손에 넘기셨다’는 내용의 말이 있는데, 이 내용의 출처는 어떻게 다릅니까?
> 4절 : 하나님이 말하였다
7절 : 사울이 스스로 말하였다

- 28절의 ‘셀라하마느곳’이라는 지명은 새번역의 난외주나 공동번역에 의하면 무슨 의미를 지닌 곳입니까?
> 분리의 바위(경계선 국경선 같은 의미, 더 이상 넘어갈 수 없는 경계선)

아침예배 : 사무엘상 23장 1-28절
ㄱㅏ영 02.24 20:34  
1. 에봇
2. 네번
3. 하나님이 넘기지 않으셨기 때문
4.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심 / 사울이 말함
5. 도피의 바위, 분리의 바위
장건 02.24 00:01  
(1) 에봇

(2) 4번

(3) 하느님께서 다윗을 그의 손에 넘기시지 않으셨다

(4) 여호와 / 어떤사람

(5) 도피의 바위 / 분리의 바위 / 갈림바위
희짜열짜 02.23 23:25  
- 6절에서 아비아달 제사장이 다윗에게로 가져온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에봇
 
- 1-14절까지 다윗이 하나님께 얼마나 여쭙고 응답을 받아 움직였습니까?
4번
 
- 그 결과, 14절에서는 왜 사울이 매일 다윗을 추적해도 실패할 수밖에 없었습니까?
하나님이 그를 그의 손에 넘기지 아니하셨기때문에

- 4절과 7절에는 다윗과 사울이 각자의 입장에서 ‘하나님이 누군가를 누구의 손에 넘기셨다’는 내용의 말이 있는데, 이 내용의 출처는 어떻게 다릅니까?
4절 : 하나님
7절 : 사울
 
- 28절의 ‘셀라하마느곳’이라는 지명은 새번역의 난외주나 공동번역에 의하면 무슨 의미를 지닌 곳입니까?
갈림바위 / 도피의 바위 / 분리의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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