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마당
홈 > 나눔마당(사역게시판) > 나눔마당(사역게시판)
나눔마당(사역게시판)

 

7일 주일아침예배 본문 및 오후 찬양예배 안내입니다.

친구신구 5 682 0

 

 이번 주는 사울이 전에 엔게디 동굴에서 다윗으로부터 목숨을 구원받고 나서 자신이 잘못했다고 하면서도 얼마지 않아 다시 다윗을 추격하는 장면을 읽게 됩니다.

같은 일이 반복되는 듯이 보이는 이런 장면은 오늘날 우리들의 삶에서 반복되는 문제 환경이며, 그래서 그 과정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교훈이 무엇인지를 들을 수 있습니다.

다음의 질문들을 통하며 본문을 미리 살펴보시지요.

 

- 1절에서 다윗이 숨어 있던 산 이름은 무엇이며, 그를 사울에게 밀고한 사람들은 어디 사람들입니까?

 

- 앞선 2319절을 보면, 전에도 그 사람들이 다윗의 은폐 장소라고 밀고하였던 산은 무슨 산이었습니까?

 

- 10절을 보면, 다윗은 하나님께서 사울을 어떻게 처리하실 것임을 아는 듯이 보입니까?

 

- 다윗에게 그러한 선견지명이 있었던 것은, 앞장인 2539절을 보면, 나발과의 사건 속에서 어떠한 점을 분명히 배웠기 때문입니까?

 

- 12절을 보면, 다윗과 아비새가 사울의 진영 한복판에서 사울의 창과 물병을 가지고 나왔음에도 들키지 않은 것은 누구의 어떤 도움이 있었기 때문입니까?

 

 

아침예배 : 사무엘상 261-12

 

 


<개정>


삼상 26:1-12  1) 십 사람이 기브아에 와서 사울에게 말하여 이르되 다윗이 광야 앞 하길라 산에 숨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매  2) 사울이 일어나 십 광야에서 다윗을 찾으려고 이스라엘에서 택한 사람 삼천 명과 함께 십 광야로 내려가서  3) 사울이 광야 앞 하길라 산 길 가에 진 치니라 다윗이 광야에 있더니 사울이 자기를 따라 광야로 들어옴을 알고  4) 이에 다윗이 정탐꾼을 보내어 사울이 과연 이른 줄 알고  5) 다윗이 일어나 사울이 진 친 곳에 이르러 사울과 넬의 아들 군사령관 아브넬이 머무는 곳을 본즉 사울이 진영 가운데에 누웠고 백성은 그를 둘러 진 쳤더라  6) 이에 다윗이 헷 사람 아히멜렉과 스루야의 아들 요압의 아우 아비새에게 물어 이르되 누가 나와 더불어 진영에 내려가서 사울에게 이르겠느냐 하니 아비새가 이르되 내가 함께 가겠나이다  7) 다윗과 아비새가 밤에 그 백성에게 나아가 본즉 사울이 진영 가운데 누워 자고 창은 머리 곁 땅에 꽂혀 있고 아브넬과 백성들은 그를 둘러 누웠는지라  8) 아비새가 다윗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오늘 당신의 원수를 당신의 손에 넘기셨나이다 그러므로 청하오니 내가 창으로 그를 찔러서 단번에 땅에 꽂게 하소서 내가 그를 두 번 찌를 것이 없으리이다 하니  9) 다윗이 아비새에게 이르되 죽이지 말라 누구든지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치면 죄가 없겠느냐 하고  10) 다윗이 또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여호와께서 그를 치시리니 혹은 죽을 날이 이르거나 또는 전장에 나가서 망하리라  11) 내가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치는 것을 여호와께서 금하시나니 너는 그의 머리 곁에 있는 창과 물병만 가지고 가자 하고  12) 다윗이 사울의 머리 곁에서 창과 물병을 가지고 떠나가되 아무도 보거나 눈치 채지 못하고 깨어 있는 사람도 없었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을 깊이 잠들게 하셨으므로 그들이 다 잠들어 있었기 때문이었더라



<개역>


삼상 26:1-12  1) 십 사람이 기브아에 와서 사울에게 이르러 가로되 다윗이 광야 앞 하길라 산에 숨지 아니하였나이까  2) 사울이 일어나 십 황무지에서 다윗을 찾으려고 이스라엘에서 택한 사람 삼천과 함께 십 황무지로 내려가서  3) 광야 앞 하길라 산 길 가에 진치니라 다윗이 황무지에 있더니 사울이 자기를 따라 황무지로 들어옴을 깨닫고  4) 이에 탐정을 보내어 사울이 과연 이른줄 알고  5) 일어나 사울의 진 친 곳에 이르러 사울과 넬의 아들 군대장관 아브넬의 유하는 곳을 본즉 사울이 진 가운데 누웠고 백성은 그를 둘러 진 쳤더라  6) 이에 다윗이 헷 사람 아히멜렉과 스루야의 아들 요압의 아우 아비새에게 물어 가로되 누가 나로 더불어 진에 내려가서 사울에게 이르겠느냐 아비새가 가로되 내가 함께 가겠나이다  7) 다윗과 아비새가 밤에 그 백성에게 나아가 본즉 사울이 진 가운데 누워 자고 창은 머리 곁 땅에 꽂혔고 아브넬과 백성들은 그를 둘러 누웠는지라  8) 아비새가 다윗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오늘날 당신의 원수를 당신의 손에 붙이셨나이다 그러므로 청하오니 나로 창으로 그를 찔러서 단 번에 땅에 꽂게 하소서 내가 그를 두 번 찌를 것이 없으리이다  9) 다윗이 아비새에게 이르되 죽이지 말라 누구든지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를 치면 죄가 없겠느냐  10) 또 가로되 여호와께서 사시거니와 여호와께서 그를 치시리니 혹 죽을 날이 이르거나 혹 전장에 들어가서 망하리라  11) 내가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를 치는 것을 여호와께서 금하시나니 너는 그의 머리 곁에 있는 창과 물병만 가지고 가자 하고  12) 다윗이 사울의 머리 곁에서 창과 물병을 가지고 떠나가되 깨든지 이를 보든지 알든지 하는 사람이 없었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로 깊이 잠들게 하셨으므로 그들이 다 잠이었더라



<새번역>


삼상 26:1-12  1) 십 광야의 주민이 기브아로 사울을 찾아와서 밀고하였다. "다윗은 ①여시몬 맞은쪽 하길라 산 속에 숨어 있는 것이 확실합니다." / ①또는 '황폐한 땅 맞은쪽'  2) 그래서 사울이 일어나, 이스라엘에서 삼천 명을 골라 거느리고, 십 광야에 있는 다윗을 찾으러 직접 십 광야로 내려갔다.  3) 사울은 여시몬 맞은쪽 하길라 산 속으로 들어가 길 가에 진을 쳤다. 이 때에 다윗은 바로 그 광야에 있었기 때문에, 사울이 자기를 잡으려고 그 광야로 쫓아온 것을 알게 되었다.  4) 다윗은 곧 정찰대원들을 파견하여, 사울이 와 있는 장소가 어디인가를 확인하게 한 다음에,  5) 사울이 진을 친 곳으로 가 보았다. 다윗이 그 곳에 와 보니, 사울과 넬의 아들 아브넬 군사령관이 자고 있었는데, 사울은 진의 한가운데서 자고, 그의 둘레에는 군인들이 사방으로 진을 치고 있었다.  6) 그래서 다윗이, 헷 사람 아히멜렉과 스루야의 아들 요압의 아우인 아비새에게, 누가 자기와 함께 사울의 진으로 내려가겠느냐고 물으니, 아비새가 나서서, 자기가 다윗과 함께 내려가겠다고 대답하였다.  7) 이리하여 다윗이 아비새를 데리고 밤에 군인들이 있는 곳으로 가 보니, 사울이 진의 한가운데서 누워 자고, 그의 머리맡에는 그의 창이 땅바닥에 꽂혀 있고, 아브넬과 군인들은 그의 둘레에 사방으로 누워 있었다.  8) 아비새가 다윗에게 자청하였다. "하나님이 오늘, 이 원수를 장군님의 손에 넘겨 주셨습니다. 제가 그를 당장 창으로 찔러 땅바닥에 박아 놓겠습니다. 두 번 찌를 것도 없이, 한 번이면 됩니다."  9) 그러나 다윗은 아비새에게 타일렀다. "그를 죽여서는 안 된다. 그 어느 누구든지, 주님께서 기름부어 세우신 자를 죽였다가는 벌을 면하지 못한다."  10) 다윗이 말을 계속하였다. "주님께서 확실히 살아 계심을 두고 말하지만, 주님께서 사울을 치시든지, 죽을 날이 되어서 죽든지, 또는 전쟁에 나갔다가 죽든지 할 것이다.  11) 주님께서 기름부어 세우신 이를 내가 쳐서 죽이는 일은, 주님께서 금하시는 일이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그의 머리맡에 있는 창과 물병만 가지고 가자."  12) 다윗이 사울의 머리맡에 있던 창과 물병을 들고 아비새와 함께 빠져 나왔으나, 보는 사람도 없고, 눈치채는 사람도 없고, 깨는 사람도 없었다. 주님께서 그들을 깊이 잠들게 하셔서, 그들이 모두 곤하게 잠들어 있었기 때문이다.



<공동>


삼상 26:1-12  1) 지브 사람들이 기브아로 사울을 찾아가 아뢰었다. "다윗이 여시몬 맞은편 하길라 언덕에 숨어 있는 것이 확실합니다."  2) 사울은 곧 이스라엘 정병 삼천을 거느리고 다윗을 찾아 지브 광야로 내려갔다.  3) 사울은 여시몬 맞은편 하길라 언덕 길가에 진을 쳤다. 다윗은 그 곳 광야에 머물러 있다가 사울이 자기를 찾아 광야로 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4) 다윗은 정찰대를 파견하여 사울이 맞은편에 와 있는 것을 알아내고  5) 사울이 진을 치고 있는 곳으로 가보니 사울이 넬의 아들 아브넬 사령관과 함께 누워 있었다. 사울은 전군이 둘러 진치고 있는 원형 진지 한가운데서 자고 있었던 것이다.  6) 다윗은 헷 사람 아히멜렉과 스루야의 아들 요압의 형제인 아비새에게 누가 자기와 함께 사울의 진으로 내려가겠느냐고 물었다. "제가 내려가겠습니다." 하고 아비새가 나섰다.  7) 다윗은 그를 데리고 밤을 타서 적진으로 들어갔다. 그 곳에 이르러 그는 사울이 그 원형진지 안에서 머리맡에 창을 꽂아놓고 잠들어 있는 것을 보았다. 아브넬이 거느린 군대도 사울을 둘러싸고 누워 자고 있었다.  8) 이것을 보고 아비새가 다윗에게 말하였다. "하느님께서는 오늘 이 원수를 장군님 손에 부치셨으니 여기 이 창으로 그를 단번에 땅에 박아놓겠습니다. 두 번 찌를 것도 없습니다."  9) 다윗이 아비새를 타일렀다. "그렇게 해치워서는 안 된다. 누가 감히 야훼께서 기름 부어 세우신 어른에게 손을 대고 죄를 받지 않겠느냐?"  10) 다윗은 다시 말을 이었다. "사울은 어차피 야훼께 얻어 맞을 분이다. 때가 되어서 죽든지 싸움터에 내려가 최후를 마치든지 할 분이다.  11) 내가 야훼께서 기름 부어 세우신 어른에게 손을 댔다가는 야훼께 벌을 받으리라. 그러니 그의 머리맡에 있는 창과 물병만 가지고 가자."  12) 다윗은 사울의 머리맡에서 창과 물병을 가지고 빠져 나왔다. 야훼께서 그들을 모두 깊이 잠들게 하셨으므로 다윗을 본 사람도, 눈치챈 사람도 없었다.



<NIV11>


삼상 26:1-12  1) The Ziphites went to Saul at Gibeah and said, “Is not David hiding on the hill of Hakilah, which faces Jeshimon?”  2) So Saul went down to the Desert of Ziph, with his three thousand select Israelite troops, to search there for David.  3) Saul made his camp beside the road on the hill of Hakilah facing Jeshimon, but David stayed in the wilderness. When he saw that Saul had followed him there,  4) he sent out scouts and learned that Saul had definitely arrived.  5) Then David set out and went to the place where Saul had camped. He saw where Saul and Abner son of Ner, the commander of the army, had lain down. Saul was lying inside the camp, with the army encamped around him.  6) David then asked Ahimelek the Hittite and Abishai son of Zeruiah, Joab’s brother, “Who will go down into the camp with me to Saul?” “I’ll go with you,” said Abishai.  7) So David and Abishai went to the army by night, and there was Saul, lying asleep inside the camp with his spear stuck in the ground near his head. Abner and the soldiers were lying around him.  8) Abishai said to David, “Today God has delivered your enemy into your hands. Now let me pin him to the ground with one thrust of the spear; I won’t strike him twice.”  9) But David said to Abishai, “Don’t destroy him! Who can lay a hand on the Lord’s anointed and be guiltless?  10) As surely as the Lord lives,” he said, “the Lord himself will strike him, or his time will come and he will die, or he will go into battle and perish.  11) But the Lord forbid that I should lay a hand on the Lord’s anointed. Now get the spear and water jug that are near his head, and let’s go.”  12) So David took the spear and water jug near Saul’s head, and they left. No one saw or knew about it, nor did anyone wake up. They were all sleeping, because the Lord had put them into a deep sleep.



<ESV>


삼상 26:1-12  1) Then the Ziphites came to Saul at Gibeah, saying, "Is not David hiding himself on the hill of Hachilah, which is on the east of Jeshimon?"  2) So Saul arose and went down to the wilderness of Ziph with three thousand chosen men of Israel to seek David in the wilderness of Ziph.  3) And Saul encamped on the hill of Hachilah, which is beside the road on the east of Jeshimon. But David remained in the wilderness. When he saw that Saul came after him into the wilderness,  4) David sent out spies and learned that Saul had indeed come.  5) Then David rose and came to the place where Saul had encamped. And David saw the place where Saul lay, with Abner the son of Ner, the commander of his army. Saul was lying within the encampment, while the army was encamped around him.  6) Then David said to Ahimelech the Hittite, and to Joab's brother Abishai the son of Zeruiah, "Who will go down with me into the camp to Saul?" And Abishai said, "I will go down with you."  7) So David and Abishai went to the army by night. And there lay Saul sleeping within the encampment, with his spear stuck in the ground at his head, and Abner and the army lay around him.  8) Then Abishai said to David, "God has given your enemy into your hand this day. Now please let me pin him to the earth with one stroke of the spear, and I will not strike him twice."  9) But David said to Abishai, "Do not destroy him, for who can put out his hand against the LORD's anointed and be guiltless?"  10) And David said, "As the LORD lives, the LORD will strike him, or his day will come to die, or he will go down into battle and perish.  11) The LORD forbid that I should put out my hand against the LORD's anointed. But take now the spear that is at his head and the jar of water, and let us go."  12) So David took the spear and the jar of water from Saul's head, and they went away. No man saw it or knew it, nor did any awake, for they were all asleep, because a deep sleep from the LORD had fallen upon them.



<NRSV>


삼상 26:1-12  1) Then the Ziphites came to Saul at Gibeah, saying, "David is in hiding on the hill of Hachilah, which is opposite Jeshimon."  2) So Saul rose and went down to the Wilderness of Ziph, with three thousand chosen men of Israel, to seek David in the Wilderness of Ziph.  3) Saul encamped on the hill of Hachilah, which is opposite Jeshimon beside the road. But David remained in the wilderness. When he learned that Saul came after him into the wilderness,  4) David sent out spies, and learned that Saul had indeed arrived.  5) Then David set out and came to the place where Saul had encamped; and David saw the place where Saul lay, with Abner son of Ner, the commander of his army. Saul was lying within the encampment, while the army was encamped around him.  6) Then David said to Ahimelech the Hittite, and to Joab's brother Abishai son of Zeruiah, "Who will go down with me into the camp to Saul?" Abishai said, "I will go down with you."  7) So David and Abishai went to the army by night; there Saul lay sleeping within the encampment, with his spear stuck in the ground at his head; and Abner and the army lay around him.  8) Abishai said to David, "God has given your enemy into your hand today; now therefore let me pin him to the ground with one stroke of the spear; I will not strike him twice."  9) But David said to Abishai, "Do not destroy him; for who can raise his hand against the LORD's anointed, and be guiltless?"  10) David said, "As the LORD lives, the LORD will strike him down; or his day will come to die; or he will go down into battle and perish.  11) The LORD forbid that I should raise my hand against the LORD's anointed; but now take the spear that is at his head, and the water jar, and let us go."  12) So David took the spear that was at Saul's head and the water jar, and they went away. No one saw it, or knew it, nor did anyone awake; for they were all asleep, because a deep sleep from the LORD had fallen upon them.

 


 오후 찬양예배 :  눅 10:1-16

 

이번 주는 다가섬 특강 시간으로 전체로 모입니다

 

 1) 그 후에 주께서 따로 칠십 인을 세우사 친히 가시려는 각 동네와 각 지역으로 둘씩 앞서 보내시며  2)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  3) 갈지어다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어린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4) 전대나 배낭이나 신발을 가지지 말며 길에서 아무에게도 문안하지 말며  5)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먼저 말하되 이 집이 평안할지어다 하라  6) 만일 평안을 받을 사람이 거기 있으면 너희의 평안이 그에게 머물 것이요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7) 그 집에 유하며 주는 것을 먹고 마시라 일꾼이 그 삯을 받는 것이 마땅하니라 이 집에서 저 집으로 옮기지 말라  8) 어느 동네에 들어가든지 너희를 영접하거든 너희 앞에 차려놓는 것을 먹고  9) 거기 있는 병자들을 고치고 또 말하기를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에게 가까이 왔다 하라  10) 어느 동네에 들어가든지 너희를 영접하지 아니하거든 그 거리로 나와서 말하되  11) 너희 동네에서 우리 발에 묻은 먼지도 너희에게 떨어버리노라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을 알라 하라  12)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 날에 소돔이 그 동네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13) 화 있을진저 고라신아, 화 있을진저 벳새다야, 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라면 그들이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14) 심판 때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15)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16) 너희 말을 듣는 자는 곧 내 말을 듣는 것이요 너희를 저버리는 자는 곧 나를 저버리는 것이요 나를 저버리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저버리는 것이라 하시니라

 

 

 

5 Comments
지니 04.07 09:05  
ㅇ 하길라산. 십사람
ㅇ 하길라산
ㅇ 전쟁에 나가서 죽는다
ㅇ 모든것은 하나님이 하실것
ㅇ 여호와
ㅈㅇㅅ 04.07 06:46  
1절에서 다윗이 숨어 있던 산 이름은 무엇이며, 그를 사울에게 밀고한 사람들은 어디 사람들입니까?
> 하길라 산
> 십

- 앞선 23장 19절을 보면, 전에도 그 사람들이 다윗의 은폐 장소라고 밀고하였던 산은 무슨 산이었습니까?
> 하길라 산

- 10절을 보면, 다윗은 하나님께서 사울을 어떻게 처리하실 것임을 아는 듯이 보입니까?
> 전쟁 터에서 죽도록 함
 
- 다윗에게 그러한 선견지명이 있었던 것은, 앞장인 25장 39절을 보면, 나발과의 사건 속에서 어떠한 점을 분명히 배웠기 때문입니까?
> 하나님이 생사를 주관하신다

- 12절을 보면, 다윗과 아비새가 사울의 진영 한복판에서 사울의 창과 물병을 가지고 나왔음에도 들키지 않은 것은 누구의 어떤 도움이 있었기 때문입니까?
> 하나님의 도움

아침예배 : 사무엘상 26장 1-12절
ㄱㅏ영 04.06 23:52  
1. 하길라 산, 십 사람
2. 하길라 산
3. 죽거나 패배핸다
4. 심판은 하나님이 행하실것이기 때문에 직접 행사할 필요는없다
5. 여호와
희짜열짜 04.06 19:16  
- 1절에서 다윗이 숨어 있던 산 이름은 무엇이며, 그를 사울에게 밀고한 사람들은 어디 사람들입니까?
하길라 산 / 십 사람
 
- 앞선 23장 19절을 보면, 전에도 그 사람들이 다윗의 은폐 장소라고 밀고하였던 산은 무슨 산이었습니까?
광야 남쪽 하길라 산
 
- 10절을 보면, 다윗은 하나님께서 사울을 어떻게 처리하실 것임을 아는 듯이 보입니까?
여호와께서 그를 치시리니 혹은 죽을 날이 이르거나 또는 전장에 나가서 망하리라

- 다윗에게 그러한 선견지명이 있었던 것은, 앞장인 25장 39절을 보면, 나발과의 사건 속에서 어떠한 점을 분명히 배웠기 때문입니까?
하나님께서 모욕을 갚아주시어 종으로 악한 일을 하지 않게 하시고 나발의 악행을 그의 머리에 돌리셨기 때문에

- 12절을 보면, 다윗과 아비새가 사울의 진영 한복판에서 사울의 창과 물병을 가지고 나왔음에도 들키지 않은 것은 누구의 어떤 도움이 있었기 때문입니까?
여호와께서 그들을 깊이 잠들게 하셨으므로
장건 04.05 08:58  
(1) 하길라 산 / 십 사람

(2) 하길라 산

(3) 죽을 날이 이르거나 또는 전장에 나가서 망하리라

(4) 종으로 악한 일을 하지 않게

(5) 여호와께서 깊이 잠들게 하여 다 잠들어 있었기 때문
제목

 

Category
State
  • 현재 접속자 17 명
  • 오늘 방문자 3,036 명
  • 어제 방문자 3,969 명
  • 최대 방문자 4,245 명
  • 전체 방문자 1,729,457 명
  • 전체 게시물 1,826 개
  • 전체 댓글수 1,690 개
  • 전체 회원수 68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