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바자, 사랑을 담다. 그 네번째 이야기. 누림을 체험하다 사진제공 : 박 아미 청년
gam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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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 22:03
"바자(Bazaar), 사랑을 담다"는
우리 교회가 금년도 지향하는 바자의 주제입니다
힘들고 버거운 일상(日常)속에서
새로운 변화와 사랑을 실천하고 나누는 실천의 현장(現場)이기도 하구요
바자 설명회를 통해
우리는 바자(Bazaar)의 의미와 가치를 생각하고
마음속의 갖고 있는 소소한 바램과 설레임을
실천하는 것이 소중한 이웃사랑임을 기억해 내었습니다
여기서
바자 이행시(二行詩)갑니다
바라고 원하고 기도합니다
자신과 나눔 그리고 사랑이 가득한 우리교회
(그리고) 바라만 보아도 좋은
자랑스러운 우리 나눔N누림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