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바자(Bazaar), 사랑을 담다 - 사진제공 : 박아미 청년
일상(日常)의 새로운 변화를 향한
우리들의 바램,
목사님의 기도를 마치고 바자(Bazaar)의 시작을 알림으로
누구나가 갖고 있었던 소소한 생각들을 펼치기 시작했습니다
신나고, 즐겁고 정말 해피(Happy)했습니다
참여한 모든 교우들의 모습을 다 담으려 하였으나
각자의 맡겨진 일들을 하시느라 그저 눈으로 마음으로 간직한 분들에게는
송구함을 전합니다
모두
최선을 다하여 마무리까지 함께하시어 주시니 감동이었습니다





